제가 이번에 삼각대를 질렀습니다. ㄷㄷㄷ 야간에 매번 흔들리는 사진 때문에 짜증이 난것이죠. 스트로보를 살까.. 삼각대를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삼각대로 결정. 스트로보는 언제 살 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아. 얘기가 샜습..
날도 춥고, 아르바이트 하고.. 공부한다는 핑계로 자전거를 방에 세워놓은지 2달이나 되어버렸습니다. 중간 중간에 차에 실어 나가서 잠깐 탄 적은 있지만요. 그 동안에 제 주변에서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웅쯔가 로드를 완성하..
며칠 전 운벙할 때, 셀프주유소가 있길래 장난 좀 쳤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할 게 없어서요.. ㅠㅠ 놀고있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와서 보니 맥안에서 다 쳐다보고 있었네요. ㅋㅋㅋㅋ
구피형이 화천에 다녀오면서 호미곶 번개 칠테니까 그 때 보자고 하셨었는데, 진짜로 번개를 치셨습니다. ㄷㄷㄷ 화천에 다녀온 이후로 자전거 타는 게 살짝 힘들어져 있던 터라.. 잘 갔다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자전거를 타지 않은지.. 어언 2년 가량 되어버린 듯 합니다. 중간중간에 잠깐 탔지만.. 그냥 '페달에 발을 얹었다' 정도이지.. 탔다고 말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었습니다. 일하면서 불어버린 몸을 보다가 운동을 할 수 있는 무..
이번에 포스팅할 자전거는.. 잠시 제 곁을 스쳐 지나간, 세컨으로 활약하려 했던 로드인 '트렉 2.3 알파'입니다. 시작은 원동이형이 로드 좀 타라는 의미로 프레임을 넘겨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사진만 보면 부품이 뭐가 있는지..
음.. 제목부터 굉장히 어렵습니다. 외국어를 우리말로 적어야 하다니..ㄷㄷ 대략 저 정도면 될 듯합니다. ㅋㅋㅋ (죄송..) 이 자전거는 동호회 동생인 '케이'군이 가지고 있는 자전거입니다. 어느 날, 케이가 70년대 피스타..
친한 친구(혼수쵸코)의 자전거 사진을 찍었습니다. 시작은 장난으로 했는데, 찍다보니 많이 찍었더라구요. 자전거 쪽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피아랑'이 찍어서 포스팅 하는 식으로 찍어보려고 했었는데요. 워... 전 그렇게 못찍겠습니..
어느날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딱!!' 하는 유리창에 강하게 돌맞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바로 마당에 나가보았지만..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냥 어딘가에 맞았겠지.. 하면서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1편에서 2편으로 오는데까지 시간이 제법 많이 걸렸습니다. 헤헤..;;; 1편에서 브레이크 슈의 볼트가 들어가지 않아서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은 줄로 갈아내어서 유격없이 딱 물리게 맞추었습니다. 알루미늄이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
제 몰튼에 해주고 싶던 아이템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중의 하나인 캄파뇰로 모노플라나 브레이크암을 구입했습니다. 몰튼을 캄파뇰로 클래식 부품으로 꾸미려는 계획의 일부입니다. 뭐.. 케이한테 아테나 쓰레디드 헤드셋은 넘겼지만요....
매번 주위분들 자전거만 찍어올리다가 제 자전거가 몇 부분만 빼고는 완성이 되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손에 들어온지 만으로 2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100% 완성은 아니랍니다. ㅠㅠ 하지만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지을..
티뷰론, 아반떼(흔히 말하는 구아방), 엑센트. 이 때의 아이들의 단점을 이야기할 때 바로 나오는 것이 바디의 취약함입니다. 바디가 무르고 부식에 약한.. 말 그대로 바디가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해치백은 뒷도어가 크..
여름철에 에어컨을 틀고 다니다가 바로 시동을 끄게되면 공조기 안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에어컨 사용 후 잠시 에어컨을 끈 상태로 바람으로 말려주면 괜찮습니다만.. 출근때는 귀찮아서 그냥 다녔더니... 공조장치를 켤 때마다..
'심심한데 장터링이나 할까~' 하고 들어갔던 장터에 공연비게이지가 저렴하게 올라온 것을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ㄷㄷ 그냥 저렴해서 생각없이 지른 건 아니구요. 유온, 유압, 진공(또는 공연비), 125mm타코미터. 이 4가지는..
요 근래 일주일 정도 시내를 나갈 일이 없어서 차를 가만히 세워두다보니 이런 DIY 하기에 좋은 조건이 잘 없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NF 시그널 릴레이 교체 그래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공구 없이 할 수 있는 DIY가..
모레에 있는 창완이형 결혼식을 대비해서 빙고형님께 애기백통을, 동윤이형에게 580ex2를 빌렸습니다. 여태까지 윤이, 덕후형, 동윤이형이 스트로보의 필요성을 많이 강조했었는데요. "지금도 충분하지!"!라면서 구입을 미뤄왔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시험도 쳤겠다.. 적지만 자금도 리필이 되었고.. 오랫만에 덕후형이랑 울산 12경 중에 하나인 '파래소 폭포'에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덕후형이랑 빙고형님한테 괜찮은 곳을 여쭈어본 적이 있는데 여기를 추천해..
시험을 치고 나서 덕후형이랑 곰샵에 들렀다가.. 곰샵 뒤편에 있는 무거천에 지금쯤 벚꽃이 피었을 거라는 말에 카메라를 들고 다녀왔습니다. 근데 시간이 이미 해가 지는 시간이어서 역광인데다가.. 이런 사진은 잘 찍어본 적이 없어..
아침에 일어나서 밖을 보니... 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날을 그냥 보낼 순 없다!! 라고 하면서 카메라를 챙겨서 고고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오랫만에 울기등대를 가보기로 합니다. 울기등대는 예전에..
부모님 드리려고 오늘 새벽에 마트에서 카네이션을 샀습니다. 옷에 다는 방식은 매번 했으니.. 이번에는 생화를 구입했어요. 두 개를 들고 계산대에 섰는데, 계산하시는 분이 1+1행사라면서 하나 더 가지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얼마 전 자전거 가게를 연 친구가 있어서 거기서 하루 놀고 왔습니다. 자전거 입문은 저보다 늦게 한 녀석인데 홀라당 빠져들더니 자전거 가게를 차려버렸네요..;;; ㅋㅋ 덕후형도 곰샵(저희는 곰샵이라고 부릅니다. ㅋㅋㅋ)에 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