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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3] 운문령 라이딩

그저께 밤에 갑자기 원동이형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내일 운문령 갈래?" 음.. 저는 운문령을 자전거로 가 본적이 없어서 불안불안했지만,갈 수 있다는 말에 가기로 했습니다. 머.. 언젠가는 한 번 가야할 코스이기도 하구요. 솔..

[2013.05.04] 밀양댐 라이딩

네팔을 다녀와서 한 동안 푹~ 쉬고 있다가 곰나곰나군이 토요일에 빙고형이랑 밀양댐을 가기로 했다면서 가벼운 몸풀기 라이딩이니까 같이 가자고 합니다. 음.. 밀양댐은 가 본적이 없어서 어떤 코스인지 몰랐습니다. 그래도 운문댐보다..

부산 랜도너 200Km 완주 실패후기. ㄷㄷㄷ

안녕하세요. 어제, 부산 브레베 200Km 부문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Fail.ㅋㅋㅋ 네. 완주에 실패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는 있었지만, 진짜로 리타이어 할 줄은 몰랐습니다. 머.. 요즘 회사..

35번 라이딩 후기.

오늘은 오랫만에 형들이랑 35번 국도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오늘이 출근일이었던지라 참석할 줄 몰랐었는데, 회사에서 어찌어찌 쉬게 되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서 포기하고 있던 중, 라파타임의 적용으..

TSR 프론트랙 장착.

안녕하세요. 오늘도 불철주야 여름휴가만 바라보며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몰튼동에서도 나름(?) 구하기 힘든 프론트랙을 장착했습니다. 전부터 생각은 했었지만, 가격이 가격이다보니.. 선뜻 구입이 되지 않더군요. 이번..

경량 부품에게 있어서 적정토크는 중요한 것입니다. 흙흙

어느날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딱!!' 하는 유리창에 강하게 돌맞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바로 마당에 나가보았지만..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냥 어딘가에 맞았겠지.. 하면서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세트아이템 완성!! - 3T 핸들바 교체

마돈에 달려있는 순정 드롭바의 모양이 마음에 안드는 것은 아니었지만, 리치가 저한테는 너무 길어서 기회가 되면 바꾸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기왕이면 같은 메이커로 맞추는 것이 보기 좋기도 하구요. ㅋㅋ 뭐.. 드롭바 리..

자그마한 드레스업 - BBB 카본 스페이서

마돈을 구입하고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타 본건 딱 하루.. ㄷㄷ 아직 제대로 타보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집에서 로라에 물려가지고 한번씩 굴려는 준답니다. 제가 로드에 미련이 남은 것이 몇가지 있..

준비된 투어링 자전거 -코가 미야타 랜도너 [Koga Miyata Randonneur]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자전거에 짐을 싣고 여행을 다니는 것을 생각해보셨을 것입니다. 자신의 애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풀카본 로드로 무거운 짐을 싣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

트렉 2.3 알파 [trek 2.3 alpha]

이번에 포스팅할 자전거는.. 잠시 제 곁을 스쳐 지나간, 세컨으로 활약하려 했던 로드인 '트렉 2.3 알파'입니다. 시작은 원동이형이 로드 좀 타라는 의미로 프레임을 넘겨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사진만 보면 부품이 뭐가 있는지..

New EF V6 2.7 부싱 작업, 쇽 교체, 휠 타이어 교체 완료

안녕하세요. 지난 2주간 제 이엪은 부산의 '오리스'에서 부싱, 쇽, 휠 타이어 교체를 했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오래 걸리는 작업이 아니었는데, 제 차의 하부 링크라던가 하는 부속들의 상태가 좋지 않아서 - 부식이 심해서- 작..

New EF 2.7 V6 정비를 끝내고 튜닝으로 들어감

제 이에프는 고속영역에서 매우 무섭습니다. 이 차가 나올 당시인 2000년도 초반만 해도 푹신한 승차감이 좋은 것이던 시절이다보니, 차의 승차감이 엄청나게 무릅니다. 별 거 아닌 커브도 고속에서 만나면 무서운데, 물렁한 서스 ..

사리스 본즈 2 자전거 캐리어 롱텀 사용기

저는 자전거를 타는 것은 좋지만.. 라이딩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자전거를 탄 다음 해산하는 곳에서 우리 집까지는 대략 15km 이상의 거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처음 3~..

Spiuk ZS11SL 로드용 카본 클릿슈즈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ㅜㅜ 요즘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적응한다고 다른 활동은 생각할 수가 없어서..ㅠㅠ 그래도!! 할건 해야하니까!! 대관령을 준비(마음만..)하는 과정의 하나로 6년동안 신은 시마노 R085..

가볍고 밝은 knog  Boomer (노그 부머) 후미등

몇 년 전인가부터 자전거용 후미등이나 전조등이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실리콘은 여태까지 사용해오던 고정방식을 벗어나서 핸들이나 싯포스트의 직경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장착을 할 수 있고, 모양도 예쁘게 나와서 많..

귀여운 자전거 라이트 - ZOONIMAL

예전에 자갤에서 뒤적거리다가 너무 귀여운 라이트를 보고 말았습니다. 생긴 것만 봐도 분명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생긴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뒤. 웅쯔네 가게에 그 물건이 들어왔더군요...

네팔여행 경비.

블로그 검색어를 보다보니까, '네팔여행 경비'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근데 제 블로그에는 경비에 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헛걸음하지 마시라고 간단하게 경비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선 제일 문제는 비행기 값이겠..

네팔 여행 15일차 - 마지막 날.

아.. 결국은 마지막 날 아침이 오고야 말았다. 어제는 상열씨랑 논다고 집에 드릴 선물을 못 샀는데, 한 개 정도는 사야겠다 싶어서 일찍부터 타멜로 나갔다. 이제 타멜이 경계의 대상이 아닌, 나도 그 일부인 것 같다. 아~ 편..

석남사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사진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묵혀두고 있던 카메라를 꺼내어 석남사에 다녀왔습니다. 석남사는 울산미니벨로에서 라이딩으로 매년 여름마다 가던 곳이었는데요. 여름에는 석남사에는 들어가지 않고..

매틴(마틴) 줌팩 어드벤쳐-16 구입기.  [Matin zoom pack Adventure-16]

안녕하세요. 또 한 동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ㄷㄷ 회사일이 바쁜 건 아닌데.. 몇 달 뒤에 회사를 그만 다니게 되어서 조금 바빠진 것 같습니다. 나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도 있구요.. 라고는 하지만.. 정신이 없는 이유는 ..

단풍이 사라지기 전에 다녀온 경주 나들이.

오늘은 친구 마구타하고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마구타가 만든 자동차 동호회가 있는데, 만든지 얼마 안되어서 활동이 저조합니다. 그리하여!! 번개에 저도 참석해봅니다. 그래서 참석자는 2명!! ㅋㅋㅋㅋ 오늘 번개의 목적은 경주 단..

마이스토 1/18 허머 H1 [Maisto 1/18 hummer H1]

저는 언제부터 차를 좋아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자동차만 가지고 놀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 43:1 정도의 자동차를 200여대 정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친구들 다 퍼주고 지금은 하나도 없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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