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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BMW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릴의 교체작업입니다. 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릴만 보면 BMW인줄 알 수 있을 정도니까 앰블럼을 대체할 수도 있는 그런 상징입니다.

 

물론 제 차에도 그릴이 있습니다. 원래 제 차는 전기형인지라 후드 안쪽으로 그릴이 들어가 있는 모양인데, 전 차주가 밖으로 돌출되어있는 후기형 그릴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뭐.. 후기형으로 바꿔놓은 것은 괜찮은데, 크롬의 상태라던가 고정이 엉망으로 되어있어서 도저히 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샀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검정 무광그릴. 어지간하면 정품을 사용하자는 주의입니다만, 이 정도는 그냥 퀄리티 괜찮은 중국산을 사용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하니까요.

 

 

 

 

 

 

 

이정도 마감이면 이해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크롬 그릴의 마지막 모습.

그릴 자체가 별로인 것은 아닌데, 앞모습에 선이 너무 많아서 정신사납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취향에 불과합니다.

 

 

 

 

 

 

원래 있던 그릴을 보니 고정핀이 다 부러져서 실리콘으로 그냥 막 덕지 덕지 발라놓았습니다.

아아.. 이렇게 쓰면 안되는 거잖아요. ㅠㅠ

 

 

 

 

 

 

실리콘을 뜯어보니 핀이 부러져있습니다.

 

 

 

 

 

 

그릴을 탈거하고 새 것을 끼우기 전에 대충 청소를 해줍니다.

 

 

 

 

 

 

검은색 그릴을 올려놓기만 했는데,

이미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상태라도 괜찮으면 중고로 팔 수 있는데

이건 판매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폐기처분.

 

 

 

 

 

조금. 아주 조금 깔끔해졌습니다.

음음.

 

 

 

 

 

 

같은 구도는 아니지만 최대한 비슷한 구도로 비교해보았습니다. 어찌보면 진짜 별거 아니고,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외관이 어느 정도는 밭쳐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했구요. 아마도 앞으로의 복원 방향은 성능과 외관(아마도 외관위주)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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