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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컴퍼니를 다시 살려볼까 합니다.

이게 얼마만에 돌아오는 티스토리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질이라는게 사람들 댓글도 달리고 하는 재미에 하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 네이버 블로그가 너무 부러웠어요. 그래서 과감히 티스토리를 접고, 네이버로 넘어갔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주제가 자전거에서 자동차로 바뀌어버린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요.

 

저는 예전처럼 자전거를 타지 않습니다. 근데 왜 티스토리로 돌아오느냐?

 

티스토리가 구글 검색에 더 잘걸립니다.

네.

기왕 차 만지는거 세계에서 같이 보는 그런 작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도안되는 꿈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그래서 여기에다가 복원기를 네이버만큼은 안되더라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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