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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체육관까지 달려님, 빙고님이랑 라이딩갔다가 되돌아 오는 길에..
한 두 방울씩 물방울이 얼굴에 떨어진다.
더 오기 전에 얼른 들어가려고 더욱 박차를 가하였지만.. 도착하기 전에 쏟아지는 빗줄기..
달려님은 알루미늄이지만, 빙고님하고 나는 크로몰리.. 비를 맞으면 그저 ㄷㄷㄷ
물론, 알루미늄은 맞아도 된다는 건 아니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된다는 것 뿐.

바로 천막쳐진 곳으로 대피하였다.
우리는 하는 수 없이 아는 분께 헬프를 요청하고 비를 피하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빙고님이 먹을 것 좀 사오라고 하셨는데

달려님과 나의 선택은 컵라면.
우리는 그렇게 길가의 천막 밑에서 컵라면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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