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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사촌형 만나서 이리저리 얘기도 하고 사진도 배우고.. 목표에 다가가고 있는 형을 보면서 나는 뭐하고 있나.. 라는 생각에 뒤돌아보고는 너무 태만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에 조금 답답해져서 로라를 탔습니다. 이 시간에 밖에서 타기에는 좀.. ㄷㄷ 어차피 개인 주택이고, 집에는 저 혼자니까...^^ 마음껏 놀아도 됩니다.ㅡㅡ)=b


기왕 타는거 얼마전에 빙고형님이랑 지성이랑 말했던 양말(ㅋㅋ)도 검증할 겸 바짝 타봤습니다. 한 시간 이상 타야하는 미션이었는데, 지성이가 보내 준 CTS 크리테리움 영상을 틀어놓고 시키는대로 해봤습니다. 물론 기어비는 가볍게.. ㅋㅋ


굿좝~


아.. 실컷 타고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개운한데, 이거 많이 힘듭니다. ㄷㄷㄷ

로라 탈 때마다 한 시간 이상 탄다는 동윤이형이 잘타는 이유가 있었다능.. ㄷㄷ


처음에는 좀 쉬운듯 하여 내일부터는 한 칸 올려서 타볼까 했었는데, 아.. 아직은 이 기어비로 타야겠습니다. 마지막 10분을 버티지 못하고 그냥 몸만 풀다가 끝내버렸습니다. ㅋㅋㅋ 아직은 몸이 많이 죽어있습니다. 2년을 넘게 쉬었으니.. ㅋㅋㅋ


내일 하루는 쉬었다가 모레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케이던스를 170까지 올려볼 수 있었는데.. 169에서 끝난게 아쉽습니다. 예전에 빨리 돌리기 놀이 했던게 도움이 되는 듯.. 근데 이 만큼 빠른 알피엠은 의미가 없을 듯 한데 말이죠.. 이거 누가 아시면 좀... 재미삼아 알피엠을 올려보기는 했지만 차라리 기어를 올리는 것이 더 도움이 될 듯 한데 말입니다.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제가 신나게 타던 그 때는 이런 체계적인게 별로 없던 시절이라.. 그냥 빠른 사람이 진리. ㅋㅋㅋㅋㅋ


아.. 내일 출근은 어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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