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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맘먹고 안장을 가리는 엉덩이뼈를 위해서 브룩스 안장을 질러주셨습니다.
원래는 신품으로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쵸코가 알려 준 중고매물에 꽂혀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학교에 택배가 와있다는 말에 잽싸게 학교로 궈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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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에 큰 택배 봉다리가 있습니다. 하악.. 왔군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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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박스까지 있군요. 두근두근..ㅋ 이 박스는 레어템이기 때문에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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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보니...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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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완전 굿 입니다. 하악하악..ㅠㅠ 택도 다시 달아서 보내주셨는가봅니다. ㅠㅠ 그저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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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이 마크가 완전 완소.ㅋ


  음..
어제, 오늘해서 한 60km정도 사용해봤는데, 여태까지 저를 괴롭혀오던 엉덩이뼈의 압박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평소 같으면 집에 올 때쯤이면 엉덩이 뼈가 아파오는데, 브룩스로 교체하고나서는 전혀 아프지 않아요. 냐하...

  전립선쪽에 살짝 닿는 느낌이 나지만, 아프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닿기만 한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허벅지 안쪽이 페달질 할 때 닿습니다. 이건 브리는 그렇지 않다고 하니.. 저 만의 문제인 듯..;;; 또 가죽이라서 약간의 쿠션감도 있습니다. 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ㅋ

  외관상 굉장히 클래식하게 변한것도 크게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투자한 돈만큼 만족도가 꽤나 높은 안장인 듯 합니다. (물론 저의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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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빙고 2008.10.04 18: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잘 쓰라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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