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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살로몬 보틀벨트 구입기 [SALOMON HYDRO 45 BELT] 요즘 휴무일에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그냥 동네 뒷산을 오른다거나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정도입니다. 자출같은 경우는 거리가 얼마 되지 않아서 물에대한 걱정이 없습니다만, 동네 뒷산의 경우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짜리 코스라서 물이 필요합니다. 몇 번 다녀보니 물병을 들고 올라가는것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물을 들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트레일러닝을 하시는 분들은 하이드로백이라고 배낭처럼 생긴 조끼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비용도 비싸서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러닝쪽은 물을 제외한 개인용품 몇가지만 넣을 수 있는 작은 가방을 사용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물도 무게니까요. 그러던 중에 흔히 말하는 보틀벨트라는 물건을 발견했답니다. 힙색.. more
가민 인스팅트 구입기 [GARMIN INSTINCT] 요즘 스마트워치가 가지고 싶어서 조금씩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을 오랜 시간 동안 사용을 해왔으니 당연히 애플 워치를 알아보게 되었지요. 기능도 좋고 우선 모양이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제법 비싼 편이었고, 배터리가 길어야 이틀 정도 된다는 말에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가민의 디센트 MK1이라는 시계를 보았습니다. 스쿠버다이빙에 특화된 시계였는데, 이건 정말 많이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달 10만원씩 적금을 넣었습니다. ㅋㅋㅋ 한 번에 사기에는 좀 부담스러웠어요. 스쿠버 1년에 한두 번 가는데 100만 원이 넘는 시계라니.. 그래도 일단 적금을 넣었습니다. 근데 막상 1년 만기가 되어서 120을 받고나니 이게 또 안사지네요. 1년을 모았는데 아까웠어요... more
두번째 전자담배 기기 JUST FOG COMPACT14 오늘의 리뷰는 전자담배기기입니다. 원래 가지고 있던 모델이 저스트포그의 컴팩트 모델이었는데, 같은 모델의 신버전이 나와서 기변을 했습니다. 기존의 기기는 2년을 사용했더니 외관이 너무 험하게 바뀌어서 가지고 다니기 조금 그렇더라구요. 요즘에는 다양한 기기들이 많이 나와서 어떤 것을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어차피 기능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저는 폐호흡용 기기를 사용할 것이 아니기에.. 기존에 사용하던 모델과 같은 것으로 다시 샀습니다. 사실 금액이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지요. 알리에서 직구를 했는데, 대략 2만원 초중반의 금액이 들었습니다. 이 정도면 한 달은 기다려도 상관없습니다. 박스의 모습입니다. 중국에서 왔음에도 나름 깔끔하게 파손없이 잘 도착을 했습니다. 구성품은 .. more
사리스 본즈 2 자전거 캐리어 롱텀 사용기 저는 자전거를 타는 것은 좋지만.. 라이딩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자전거를 탄 다음 해산하는 곳에서 우리 집까지는 대략 15km 이상의 거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처음 3~4년 정도는 그것도 재밌고 했습니다만, 어느 샌가 집으로 혼자 오는게 힘들고 귀찮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뭐.. 일한다음 자전거 타는 것도 쉽지 않은 것도 한 몫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캐리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캐리어는 크게 루프형(지붕형)과 트렁크형(후미형)으로 나누어 집니다. 루프형은 일단 멋집니다!! 뭔가 되게 좋아보이는 느낌입니다. 우왕ㅋ. 근데 이게 좀 비쌉니다. 대략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뷰론용 기본바가 없습니다... more
Spiuk ZS11SL 로드용 카본 클릿슈즈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ㅜㅜ 요즘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적응한다고 다른 활동은 생각할 수가 없어서..ㅠㅠ 그래도!! 할건 해야하니까!! 대관령을 준비(마음만..)하는 과정의 하나로 6년동안 신은 시마노 R085를 보내주고 새로운 신발을 샀습니다. ㅋㅋㅋ 원래라면 시디가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발 볼이 넓어서 포기.. 영국의 한 회사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는 이 녀석을 골랐습니다. 이름은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지 않은 spiuk이라는 회사인데요. 뭐라고 읽어야할지.. 아직도 헷갈립니다. 가격은 10만원대에 구했는데, 무려 카본 바닥입니다. ㅋㅋㅋ 색깔도 완전 이쁘구요. 카본 바닥에 색깔 때문에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박스는 머..;;; 쨔짠~~~ 빨간색이 이쁩니다. 이런 부분의 마감은 살짝 아쉽.. more
가볍고 밝은 knog Boomer (노그 부머) 후미등 몇 년 전인가부터 자전거용 후미등이나 전조등이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실리콘은 여태까지 사용해오던 고정방식을 벗어나서 핸들이나 싯포스트의 직경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장착을 할 수 있고, 모양도 예쁘게 나와서 많이 많이 팔렸다지요. 뭐.. 저는 나름 클래식함을 '추구만'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써보고 싶었습니다. 가볍기도 하고 밝기도 많이 밝아졌거든요. (뭐.. 라이트는 아직 실리콘 타입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 놈의 컨셉 때문에 몰튼에는 달 수가 없었는데, 마돈이라는 녀석이 생기면서 저의 눌려있던 욕구가 폭발했습니다. ㅋㅋㅋ 마돈에는 신기술(?)을 써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클래식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카본 휠도 질러보고 3T로 콤포넌트 맞춤 놀이도 .. more
귀여운 자전거 라이트 - ZOONIMAL 예전에 자갤에서 뒤적거리다가 너무 귀여운 라이트를 보고 말았습니다. 생긴 것만 봐도 분명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생긴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뒤. 웅쯔네 가게에 그 물건이 들어왔더군요. 바로 zoonimal라이트. 동물 모양으로 생긴 실리콘 전조등인데요. 이걸 사도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매번 고민을 했었답니다. 그러다가 어찌 기회가 되어서 구입해버렸습니다. 마돈에 말고 다니려구요. ;;; Q5같은 라이트가 좋습니다만.. 이거 너무 가지고 싶었어요. ㅠㅠ ㅋㅋㅋㅋ 저렴하게 업어왔습니다. 다른 동물들도 많은데, 저는 젖소가 너무 가지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큰 설명이 필요한 아이템은 아니니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으앍!! 귀엽다~~ ㅋㅋㅋ 밴드로 묶는 방식입니.. more
익손 IQ 스피드 사용기 - ixon iq speed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 로드 탈 때 구입했던 Q5를 4년 정도 꾸준히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땅에 떨어뜨리고 하는 횟수와, 사용시간이 누적됨으로 인해서 결국은 Q5 라이트가 고장 나버렸습니다. LED쪽 드라이버의 문제라고 하던데.. 기왕 이렇게 된 것, 다른 라이트로 바꿔보자는 생각에 이것 저것 찾기 시작했습니다. 조건은 몇가지 없었습니다. 1. 중심광원만 밝은 것이 아니고, 전체가 밝을 것 2. 러닝타임이 짧지 않을것 3. 맞은 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을 것 단 세가지 였습니다. 이 조건을 딱 맞춰주는 라이트가 있었습니다. 곰웅쯔가 쓰던 익손 IQ. 라이트 치고는 거대한 외관과, 그 모양 자체가 별로인 것 같아서 마음에 두지 않고 있었는데, 주변 분들 반응이 그게 좋았다 하더군요. 웅쯔는 팔아버려서..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