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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마이스토 1/18 허머 H1 [Maisto 1/18 hummer H1] 저는 언제부터 차를 좋아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자동차만 가지고 놀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 43:1 정도의 자동차를 200여대 정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친구들 다 퍼주고 지금은 하나도 없답니다. 아.. 그거 잘만 챙겨놓았어도.. ㅠㅠ 아무튼.. 지금도 이모들 만나면 "아직도 차 좋아하니? 튜닝 그만해야지~"라고 종종 하십니다. 튜..튜닝은 어떻게 아시는거지? ㅋㅋㅋㅋ 머. 어찌되었든 어릴때나 지금이나 자동차 만지작거리는건 똑같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회사옆 콧코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를 제외한 인원들은 쇼핑을 하러 갔는데, 매번 갈 때마다 저만 왕창 지르던 기억이나서 오늘은 지르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을 했지만..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쿨럭... 대단한 건 아니고. .. more
캠핑의자를 구입했습니다. [레져맨 로우체어] 안녕하세요. 진짜로 오랫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뭐.. 회사도 바쁘고 차도 바꾸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잘 보내고 있는지라.. 포스팅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딱히 포스팅 거리가 없기도 했구요. ㅠㅠ 지를 돈이 없습니다. ㅋㅋㅋ 작년부터인가 캠핑 붐이 일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아부지랑 종종 다녔던지라.. 그게 그렇게 끌리지는 않았었고, ㅋ 캠핑붐의 여파로 주말 퇴근길이 꽉 막히게 된 이후로(퇴근길이 캠핑장 근처에 있음) 캠핑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가까운 친구(아이니아)가 백패킹용 캠핑용품을 하나씩 지르더니 저희도 초대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두번 같이가다보니 이게 나름 또 매력이 있습니다. 밖에서 고기굽고 떠들고.. 다른건 아이니아가 가지고 있으니까 저하고 마구타는 의자만 준.. more
2013 부산 랜도너스 200K 참가신청했습니다. 예전부터 저는 PBP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빨리 달리는 것 보다는 멀리 다니는 것에 초첨이 더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입한 몰튼이기도 하구요. 근데 우리나라 실정에는 PBP라던가 랜도너스 같은 대회는 열리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근데 몇 해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코리아랜도너스'가 생기면서 참여할 수 잇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대회의 규모상 먼 남쪽까지는 내려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네.. 머니까요..;; 서울이랑 천안에서는 열렸습니다. ㅠㅠ 하지만!! 올 해 부터는 부산에서도 랜도너스 코스가 생겼습니다!! 일단 완주를 할 수 있는 체력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체력 때문에 주저한 것도 있습니다..;;) 오늘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는 부산 랜도너스 200 고도는 초중반.. more
뉴모닝 컴온!! ㅋㅋㅋ 음.. 오랫만에 뻘글을 하나 올려봅니다. 뻘글이기 때문에 내용의 순서라던가 하는 부분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머리에서 나오는대로 마구마구 적어봅니다. ㅋㅋㅋㅋ 내용에 나오는 차종에 대한 생각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 의견이구요.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많이 아는 것도 아니니..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그냥 가볍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머릿속에서 붙혔다 떼었다 하는 그런 생각이니까요. 유튜브를 돌다가 재미진 차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올드미니에 혼다의 V-tec 엔진을 스왑한 차의 영상이었습니다. 오오.. 제가 좋아하는 작은 차체, 고 알피엠.. NA.. 뿌앙!!뿌앙!!! 그 후로 이리저리 정보들을 찾아봅니다. 미국쪽에 키트로 파는 곳도 찾아냈습니다. 영국에 올드 미니의 부품을.. more
10년 묵은 통기타에 프렛마커 부착!! 이번에는 자전거도, 차도 아닌. 기타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저한테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친구랑 낙원상가 가서 8만원을 주고 중고로 산 오래된 기타가 있습니다. 지금 쳐보면 저음쪽이 소리가 많이 죽어있고, 넥도 조금(아주!!) 휘어있습니다만.. 10년을 넘게 만지작거려서 그런가.. 편하기는 편합니다. 운지는 어렵습니다만.. ㅋㅋ 그런 기타를.. 요즘 원동이형이 새로 장만한 깁슨 때문에 일렉 스타일로 쟈가쟝쟝~ 하다보니.. 꾸미고 싶어졌습니다...;;; (갑자기. 왜... 연관성이 없어.....;;;) 뭘 할까~ 하다가 멋지구리한 해골들이 그려진 피크가드에 꼽혔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해외샵이라서 패스. (솔직히 거기에 살것들이 너무 많아서 패스. ㅋ) 우리나라 악기몰에서 딱 좋은것을 판매하더라구.. more
바츠마루 아이폰 4S 실리콘 케이스 안녕하세요.^^ 현지가 준 리락쿠마 아이폰 케이스가 때가 많이 타서 한번 바꿔볼까~ 하다가 한 눈에 반해버린 바츠마루 아이폰케이스입니다. 여러가지를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녀석은 보자마자 바로 사야한다는 마음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집에 가서 바로 폭풍구매!!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이건 사야했습니다. ㅋㅋㅋ 사진에서 본 것과 똑같은 퀄리티가 마음에 듭니다. 모양이 있는 케이스라서 외부에 있는 버튼들을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만, 진동, 소리 모드만 제외하고는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까짓거 진동 안하죠 뭐. ㅋㅋㅋ 잠금버튼이나 볼륨은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머리카락(?) 4개 중에서 가운데 두 개가 막혀있지 않은 이유입니다. 아앍!! ㅋㅋㅋㅋ 핸드폰의 부피가 커져서 주머니에 넣기에는 조금.. more
오오미!!!! 방문자수 200명 돌파!!! 저녁에 퇴근을 하고 컴퓨터를 켜서 블로그에는 무슨 일은 없는지 들어와봤습니다. 아니!! 방문자 수가 무려!! 200!!! 우와.. 블로그 문 열고 하루에 200명은 처음인지라.. ;;; 부실한 내용에도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more
친구네 가게서 놀다 왔습니다. 얼마 전 자전거 가게를 연 친구가 있어서 거기서 하루 놀고 왔습니다. 자전거 입문은 저보다 늦게 한 녀석인데 홀라당 빠져들더니 자전거 가게를 차려버렸네요..;;; ㅋㅋ 덕후형도 곰샵(저희는 곰샵이라고 부릅니다. ㅋㅋㅋ)에 놀러간다는 정보를 입수. 오랫만에 덕후형 얼굴도 볼 겸 카센터에서 안테나 제거하고 딩가딩가하다가 놀러갔습니다. 가게는 로드랑 미니벨로를 중심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제 몰튼도 이 친구가 가게 차리기 전부터 매번 손봐주고 있습니다. 전 정비를 할 줄은 알지만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요... ㅋㅋㅋ (손에 기름 묻고 귀찮...ㅋㅋ) 사장녀석이 꼼꼼한성격이라 문제 잡힐 때까지는 정비 해주니까 그냥 자전거 맡기고 다 됐다고 연락오면 찾아갑니다. ㅋㅋㅋ 덕후형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놀고 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