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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생활5

제니퍼룸 마카롱 밥솥 1년 사용기 안녕하세요. 야옹술사입니다.이번 포스팅은 제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쓰고 있는 제니퍼룸의 마카롱 밥솥 사용기입니다. 작년에 이사를 나오면서 집도 좁고 혼자서 사는데 큰 밥솥은 좀 어울리지 않아 작은 사이즈의 밥통을 찾다가 구입한 제품이에요. 저는 매번 끼니때마다 밥을 해 먹는 스타일이라서 많이 하는 경우도 거의 없고, 손님을 집을 들이는 경우도 많지 않아서 굳이 큰 밥솥을 사야 할 이유가 없었답니다. 당시에 몇 가지 후보가 있었는데, 마카롱 밥솥이 제일 예뻤어요. ㅋㅋㅋ 햇반에 지쳐가고 있던 시절이라 밥만 잘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막상 구입은 예쁜 것으로 했습니다. 사이즈는 아주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밥통의 1/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마카롱 밥.. 2020. 9. 8.
로지텍 M331 SILENT 마우스 리뷰 [LOGITECH M331] 저는 컴퓨터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에요. 그냥 영상 편집 가능하고 포토샵만 돌아가면 불만 없이 잘 쓴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도 4~5년 전에 중고로 구입한 물건인데, 아직까지 큰 불편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 나오는 마우스도 그때 중고 노트북에 딸려 온 것이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우스인데 가끔 충전선이랑 얽혀서 책상 위가 조금 지저분해 보이고, 선끼리 꼬여서 마우스를 사용할 때 가끔 거슬리는게 있지만 그런대로 잘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근데 어느 날 책상 위가 너무 지저분해 보였어요. 그래서 정리를 하다보니 무선 마우스가 가지고 싶어 졌습니다. 선을 하나라도 줄이는 게 깨끗해 보일 것 같았거든요. 핸드폰 무선 충전기는 아직 좀 더 고려해봐야 할 것 같지만요. 그래서 복지.. 2020. 8. 24.
트라이앵글 감자칼 리뷰 저처럼 혼자 사는 사람들이 집에서 뭔가를 해먹으려면 칼 한자루가지고는 힘들답니다. 나름 미니멀을 추구하기 때문에 집안에 뭔가를 많이 들이고 싶지 않았지만,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오이를 사먹는데 칼로 다듬는게 너무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감자칼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방 용품쪽은 아는게 없어서 그냥 복지포인트 사용이 되는 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너무 저렴한 것을 사지는 않고, 인터넷 후기에 나쁘지 않은 트라이앵글이라는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기왕 구입하는거 스테인리스로 된 것을 잠시 고민했습니다만, 제 수준에 필요한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플라스틱 기본으로 구입했지요. 기본형이다보니 포장도 간결합니다. 그냥 나일론 끈 두개로 고정되어있습니다. 독일산이라고 하는데, 일단 믿어보겠.. 2020. 8. 19.
바츠마루 아이폰 4S 실리콘 케이스 안녕하세요.^^ 현지가 준 리락쿠마 아이폰 케이스가 때가 많이 타서 한번 바꿔볼까~ 하다가 한 눈에 반해버린 바츠마루 아이폰케이스입니다. 여러가지를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녀석은 보자마자 바로 사야한다는 마음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집에 가서 바로 폭풍구매!!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이건 사야했습니다. ㅋㅋㅋ 사진에서 본 것과 똑같은 퀄리티가 마음에 듭니다. 모양이 있는 케이스라서 외부에 있는 버튼들을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만, 진동, 소리 모드만 제외하고는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까짓거 진동 안하죠 뭐. ㅋㅋㅋ 잠금버튼이나 볼륨은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머리카락(?) 4개 중에서 가운데 두 개가 막혀있지 않은 이유입니다. 아앍!! ㅋㅋㅋㅋ 핸드폰의 부피가 커져서 주머니에 넣기에는 조금.. 2012. 8. 12.
스피커를 장만했습니다 [Britz BR-1000A] 컴퓨터는 있는데 스피커가 없네? 제게는 컴퓨터가 한 대 있습니다. 원래 컴맹인데다가 디지털기기에는 관심이 없는 편이어서 구입하지 않고 있다가 인터넷 강의의 필요성 때문에 웅쯔와 빙고님의 도움으로 제 컴퓨터를 한 대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미천한 영혼에게 도움을 준 두 분께 감사를.. 하앍!! 근데 강의를 들으려면 스피커가 필요한 법.. 일단은 스피커를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에 접속을 했습니다. 역시나 저는 어쩔 수 없는 놈인가요.. 이것 저것 비교를 해가면서 개미지옥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강의를 듣기 위한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스피커였는데, 어느 순간 이건 저음이 어떻고.. 저건 앰프와 DAC가 필요하고. 난 자리가 좁으니까 북쉘프가 나을 거야...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고, 제가 자주.. 2010.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