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출형

(4)
[New EF 2.7] 부싱 작업, 쇽 교체, 휠 타이어 교체 완료 안녕하세요. 지난 2주간 제 이엪은 부산의 '오리스'에서 부싱, 쇽, 휠 타이어 교체를 했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오래 걸리는 작업이 아니었는데, 제 차의 하부 링크라던가 하는 부속들의 상태가 좋지 않아서 - 부식이 심해서- 작업 시간이 길어져 버렸습니다. 폭주오리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ㅠㅠ 작업을 하는 김에 왕차 해버려서 어떤 제품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작업이 끝나고 올라오는 고속도로에서 만족도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이번 작업에 차 값 이상의 비용이 들어갔는데, 그런거 신경도 안쓰이더군요. 우선 고속에서의 안정감이 엄청나게 좋아졌더군요. 원래는 x20에서 차체가 휘청거리는 느낌이 항상 들어서, 그 이상의 속도는 공포심 때문에 낼 수가 없었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더라구요. 이게..
[New EF 2.7] 센터페시아 교체 안녕하세요!! 요즘 이엪에 관련된 포스팅이 많습니다.^^ 하나씩 제대로 만들어서 타는게 목표!!입니다. 그러다보니 한 동안은 이엪에 관련된 포스팅이 주욱~ 이어질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오디오 데크를 교체 했습니다. 데크를 교체하고나서부터 계속 눈에 거슬리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거슨.. 전 주인 분이 센터페시아에 네비를 매립했던지.. 센터페시아를 잘라놓아서 주변이 휑하게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좀 참고 타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주문!! 오늘 장착하였습니다. 아앍!! 주변이 마음에 안듭니다. ㅠㅠ 막내형이랑 통화를 하고 명성에 갑니다. 여기는 제가 20살때부터 가는 센터입니다. 10년이 넘었네요 ㅋㅋㅋ 몇 년 전부터 수입차도 하고 있어서 더욱 바빠진.. 암튼. 명성에 갔습니다. 아.. 오늘 손님이..
[New EF 2.7] 오디오 데크 교체 [DENON DCT R-1] 이에프를 가져올 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테이프가 들어가는 오디오 데크였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제 취향이 아닌 4구 레벨미터가 있었지요. 거기다가 테입데크를 만회하려는지 AUX 선이 나와 있었는데, 이게 센터페시아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는게 영 보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들을 바로 바꾸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봅니다. 파나소닉의 테이프 데크와 4구 레벨미터 ㄷㄷㄷㄷ 물론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데크가 있었는데, 그 데크의 이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데크가 데논 DCT 시리즈더군요. 요즘에 나오는 데크들은 화려한 디스플레이 창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대다수인데, 저는 그런 화려한 데크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
[New EF 2.7] 등록!!! 안녕하세요. 무지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머..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카메라를 들고다니기가 어려워 포스팅을 잘 할 수가 없었답니다. 이거 원... 똑딱이를 하나 들이던지 해야겠어요.ㅜㅜ 이번 포스팅은 노랑이의 뒤를 이를 자동차 입니다. 이 녀석도 완전 마음에 쏘옥 드는 녀석이구요.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ㅋㅋㅋ 원래는 이 녀석이 아닌, 신형 MD 디젤 수동을 계약해놓은 상태였는데, 이 녀석을 보자마자 바로 가져와버렸습니다. 일단 보시죵. 원래 더 이쁘게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어제 갑자기 카메라가 있어서 급 찍어 올립니다. ㅋㅋㅋ 쨔잔~ 이 차는 뒤에가 참 깔끔하게 생겼어요. 응? 반사판!!! 실내도 무난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참으로 평범해보이는 그냥 뉴이에프입니다. 네. 제가 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