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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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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ng soooooon [함께 하실 분들 보시라는. ] 애초에 제가 놀기로 했던 시간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얗게 태워보렵니다. ㅋㅋㅋ 남자라면 화끈하게. 미련없이.ㅋ 이번 주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힘들 듯 하고.. 다음 주 중에 한 번 다녀올 수 있을 듯 합니다. 대략의 코스는... 집 - 언양 - 운문댐 - 경주 - 35번 국도 - 언양 - 집 입니다. 그냥 180km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데, 운문령을 넘어서 180km다 보니.. 저도 좀 망설여지기는 합니다만.. 제가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이라는 데에서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뭐.. 들이대면 돼죠.^^ 안되는게 어딨나요? 될 때까지 할껍니다. ㅋ 일단 달리고. ㅋ ============================================================..
[09.06.13] 석남사 라이딩 전 날 아코가 성남동에서 커피 & 영화번개를 쳐서, 영화 보고, 요래요래 인사하고 한다고 귀가시간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집에 오니 대략 시간은 3시였죠..;;; 아...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나가서 1차 모임 장소인 성남동 CGV에 7시 반까지 가는데..ㅜㅜ 얼른 씻고 잤습니다. ㅋ 아침에 눈을 뜨니 6시 5분.. +_+ 고도의 집중을 한 결과인가요? ㅋㅋ 부랴부랴 챙겨입고 아침은.. 흑.. 시간에 맞춰서 열심히 달려보았지만.. 왠지 모를 이유로..;;; 7시 30분이 되었는데, 저의 있는 곳은 아산로였습니다. ㅡㅡ;;;; 흑.. 아코한테 전화와서 방금 일어났다고 하고.. 저도 지금 아산로니.. 동천진형께 먼저 모임장소인 강서병원으로 가시라고 말씀드린 후. 저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CGV를 지나가면서 아..
[09.04.23] 맞바람과의 하루. [경주라이딩 + 운벙] 부산스트라이다의 구피님이 울산에서 번개를 치셨습니다. 코스는 울산 - 언양 - 경주 - 울산 이었습니다. 울산 - 언양 - 경주 구간은 35번 국도라고 해서, 도로도 넓고 갓길도 넓은 재밌는 코스입니다. 예전에 빙고님과 한 번 다녀온 적 있지만, 구피님이랑은 처음 타보고 하는 거고, 대전 대회에 나가는 구라파형, 므틉을 로드처럼 타시는 동천진형이랑 한 번 신나게 달려 볼 생각도 있었고, 예전에 부스동 번개글에 35번에서 신나게 달렸던 후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당했습니다. ㅋ 날씨가 살짝 더운 감이 있고, 맞바람이 살짝 불었지만, 24번 국도를 타고 가는 동안, 차도 많이 안다니고 달리기도 좋은 길이라 신나게 달렸습니다. 언양까지 쉬지 않고 다이렉트로 갔습니다. 므흣~ 나중에 한 번 더 와야겠습니다. 언양에..
작천정 애들이랑 작천정에 라이딩 갔다 왔습니다. 역시나 작천정은 간단한 간식 싸가지고 놀러갔다오기 정말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ㅋㅋ 작년에는 실패했지만 올 해에는 번개치면 성공하겠지요? 물론 제가 번개를 칠지는 의문이긴 합니다만.. 뭐 그래도 한 번 쯤은 치지 않을까 하네요. ㅋ 언양에 있는 나름 맛있는 식당도 알아냈고(자전거도 안에 넣어주신 대인배 사장님) 달리기에도 괜찮고 적절한 코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