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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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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의 계절 - 2. 오클리 레이다 블랙. 파이어이리듐 렌즈 [OAKLEY RADAR] 안녕하세요.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두 번째 지름 용품을 포스팅합니다. 여태까지 잘 써오던 프로 엠프레임을 버리고 왜!! 레이다로 갔느냐면요. 일단 지금 대세가 레이다로 넘어갔기 때문에 엠프레임에 관련된 것들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졌구요. 가장 큰 이유는 엠프레임도 얼굴에 딱 맞지는 않습니다. 다 좋은데 눈썹 위쪽으로 바람이 들어올 때가 있더군요.. 아무래도 이마쪽이 완전히 밀착이 덜 되었나 보아요. 그냥 없는 것 보다 나으니까 썼던거랍니다.ㅜㅜ 비싸서 못바꾸고 있었던게지요.. 요즘 떠오르는 루디프로젝트의 고글로 넘어갈까도 생각해봤지만.. 렌즈가 두 개로 갈라지는 것들은 제 취향이 아니어서요...ㅋ 거기다가 파이어 이리듐 렌즈는 꼭 한 번 써보고 싶었습니다.무지무지 제 스타일입니다. 화려하잖아요 ㅋㅋ 샵에서 ..
오클리 프로 엠프레임 (OAKLEY PRO M FRAME) 자전거나 인라인을 타다 보면 겨울철 찬 바람이나, 봄철이면 날벌레, 먼지 등이 눈에 들어가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런 경우에 고글이 있다면 바람에 눈물 흘릴 일이나, 벌레의 공격(?)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요?^^ 1. 고글의 필요성을 느끼다 저는 고글을 하나 가지고 있음에도 잘 쓰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저가형 고글이라 그런지 렌즈를 통해서 보이는 물체가 왜곡되어서 보이고, 지면과의 거리가 실제보다 가깝게 보여서 고글에 손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 줄줄 흐르는 눈물과, 봄철이 되면 하루살이 같은 작은 날벌레의 공격이 두려워서 다시 고글을 찾게 되었습니다. 2. 날렵한 디자인 우선 오클리 엠프레임은 날렵한 외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생각에는 얼굴이 마르면서 갸름한 분들이 더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