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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지금 사용하는 듀라노 타이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스텔비오가 단종되어버린 요즘.. 미니벨로 타이어는 거의 듀라노 혼자서 독식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이 사용하시는 타이어인 듯 합니다. 

  저는 원래 투어링바이크를 컨셉으로 잡았기 때문에, 투어링바이크에 많이 쓰이는 마라톤 시리즈 1.5를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허나, TSR에는 1.35를 넘는 타이어는 끼울 수 없다는 글을 읽고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마라톤 1.35를 찾다가 울산 카페에서 저렴하게 미사용 듀라노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모양은.. 전형적인 로드용 타이어입니다. 맨들맨들하죠.. 타이어 옆쪽에 얇은 트레드 비슷한 것이 있는데, 이것이 그립력을 좋게 한다던가 배수력이 좋아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슈발베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로드용 타이어로 구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도로에서 주행성능은 만족스럽습니다.

모양은 이렇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이상하게 슈발베의 타이어들은 접지력이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코너에서 심하게 눕히면 미끄러져버릴 것 같은 느낌... 예전 컨티넨탈의 타이어들의 그 느낌을 잊을 수 없는 듯 합니다. 아마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미니벨로용 컨티넨탈 그랑프리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하앍.. 접지력이 좋을수록 수명이 짧아지는 것이 비례관계라면.. 접지력이 떨어지는만큼 내구성은 좋겠지요^^. 그렇다고 어디 흙만 나오면 미끄러지는 그 정도의 수준은 아니니 걱정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듀라노 타이어는 내구성이 좋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그래서 아마 이름도 듀라노가 아닐까 하는데요. 역시 내구성은 좋습니다. 제가 지금 1100km 가량 주행했는데, 돌에 찢기는 칼자국도 없고, 펑크도 한 번 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슈발베에서 제공하는, 특성을 보여주는 표.


  이 타이어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는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충분히 좋은 타이어가 아닌가 합니다.


관련 글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슈발베 스텔비오 라이트


관련 사이트
슈발베 타이어 홈페이지(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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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10.27 00:5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횽아, 페이지에 오류가 있다고 자꾸 떠요.. ㅠㅠ

  2. 곰웅쯔 2009.10.28 15:2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놔~! 나도 샀다 ㅋㅋㅋㅋ

  전에 사용하던 어택&포스가 저에게 남긴 인상이 너무 강해서, 새로운 타이어를 고르는데 있어서 의심의 여지 없이 컨티넨탈의 제품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컨티넨탈에서는 고가의 타이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거의 모든 모델들이 평가가 좋습니다. 어택&포스, 그랑프리 4000, 그랑프리 4000s, 슈퍼소닉... 저는 아쉽게도 이 타이어들을 사기에는 자금의 압박이 있어서 보급형 모델인 울트라 스포츠를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1. 울트라 스포츠
  그랑프리를 구입하지 못하는 여운이라고 할까요? 제품이 도착해서 박스를 뜯을 때, 컨티넨탈 특유의 패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으로 잡아보아도 두툼한 두께가 나름 내구성도 좋아보였구요. 스펙상 TPI는 84입니다. 고가의 타이어들이 100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좀 낮은 수치이지만, 두툼하니까 한 번 믿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두툼한 것에 비해서 딱딱함은 없고, 말랑말랑하더군요. 공기압은 120psi까지 밖에 안됩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140psi정도면 참 좋을텐데요. 손으로 들어보았을 때, 여태까지 쓰고 있던 맥시스의 제니스보다는 가벼웠습니다. 스펙상 무게는 240g입니다. 다른 컨티넨탈 타이어들은 handmade in germany 라고 써 있는데, 이 아이는 그런게 써있지 않습니다. 핸드메이드가 아닌 듯..



2. 느낌이 좋은 타이어
  타이어를 바꾸면서 휠셋까지 같이 바꾸어버리는 바람에 제니스와 어떻게 다른지 잘 몰랐었지만, 이번에 스텔비오로 교체하고서는 특징을 좀 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컨티넨탈 회사의 특징인 것 같은데, 속도가 붙을 수록 타이어가 땅에 붙는 느낌입니다. 이 느낌이 참 좋은데요. 왠지 코너에서도 미끌어지지 않고 더 잘 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재질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니스와는 다른 느낌을 많이 주었습니다. 또 쐐액~하는 주행음이 좀 있는 편입니다. 왠지 더 빨리 달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3. 난 이 타이어 반댈세..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죠. 울트라는 좋은 느낌을 줌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요, 내구성이 떨어집니다. ㅡㅡ 이건 먼 거리를 움직이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안좋은 단점이었습니다. 물론 저 뿐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제가 제니스를 5000km를 주행하고 울트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근데, 구입한 지 2주도 안되어서 저도 모르게 슬립이 났는지 타이어 내부가 열 때문에 변형되어서 폐기하고, 다른 하나도 2500km정도에서 닳은 흔적이 제니스 5000km를 달린 것과 맞먹더군요. 그리고 펑크횟수가 굉장히 잦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길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제니스를 쓸 때의 두 배 정도는 펑크가 났습니다. 후... 제니스도 좋은 타이어는 아닌데 말이죠..

[컨티넨탈 회사에 타이어를 보내서 문의한 결과,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브레이킹을 해서 긴 거리의 슬립이 났을 경우에 타이어 내부의 결이 다 일어나버리는 변형이 생긴다고 합니다. 근데 제 손이 유압도 아니고 10년도 더 된 싱글피벗으로 긴 거리의 슬립이라니..;;; ]


 역시.. 싼게 그냥 싸지는 않군요.. 누군가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 타이어 말고 다른 것을 고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그랑프리 4000정도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변형되어서 폐기된 자리에 그랑프리 4000을 끼우고 다녔는데, 실밥이 일어나는 상태였지만, 펑크 한 번 없이 잘 버텨주었습니다. 그랑프리 4000이 짱인 듯..)


관련 글
슈발베 스텔비오 라이트
슈발베 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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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4.07 01: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역시 싼게 비찌떡이네열..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5.27 13: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타이어에도 이런 기술이...

  3. Favicon of http://delicio.tistory.com BlogIcon delicio 2010.01.27 14: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 컨티넨탈 울트라스포츠를 쓰다가, 이제 8천km쯤 주행해서 다시 울트라를 할까 아님 다른 걸로 할까 고민중이었습니다. 근데 쓰신 글을 보니까 살까 말까 망설여지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0.01.27 23: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8천km나 별 이상 없이 주행하셨다면 delicio님께는 잘 맞는 타이어인가 봅니다. 저는 시작부터 그리 좋지 않았던 기억이라.. 좋은 평가가 나오질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컨티넨탈 특유의 느낌은 참 좋았던 타이어입니다~^^
      좋은 선택 하시구요~ 리플 감사합니다^^

  4. 텝손 2011.04.09 22:3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좋은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결정하는데에 큰 도움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1.04.10 22: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감사합니다.
      울트라 스포츠라고 해도 저처럼 수명이 짧은 경우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주변 사용하신분들의 반응의 공통점은 "내구성이 떨어진다."였습니다.^^

  얼마 전에 야간 라이딩 중 몹쓸 테러 때문에 타이어를 앞, 뒤 모두 슈발베 스텔비오 라이트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미니벨로 쪽에서는 스텔비오는 이미 널리 알려진 모델이라서 별 고민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ultremo도 살까 했지만, 그 새 가격이 더 올랐고, 샵 사장님이 생각보다 싸게 주셔서 덥썩 집어왔습니다.
 


1. 스텔비오는 어떤 녀석인가
 우선 외관은 그냥 심플합니다. 검은 타이어에 흰 글씨로 이름이 써져 있네요. 공기압도 140psi까지 들어가고, 손으로 타이어를 만져보았을 때, 땅에 닿는 부분도 두툼한게 펑크 방지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TPI도 120이라고 하니, 한 번 내구성을 믿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측면에도 트레드 비슷한 것이 있는데, 빗길에서 효과가 있다고 슈발베 홈페이지에 쓰여는 있습니다만.. 우중 라이딩은 안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무게도 200g이 안되니 이 정도 가격대에 이 무게면 상당히 경량축에 들어간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다른 경량 타이어를 못 써봐서요..ㅠㅠ) 



2. 컨티넨탈 울트라와 비교
 타이어를 교체하고나서 가장 비교하기 쉬운 것이 교체 직전에 쓰던 타이어인데요, 저는 '컨티넨탈 울트라'를 썼습니다. 주행을 해보자마자 가장 크게 느껴진 차이는, 울트라는 타이어가 땅에 늘러붙는(?)느낌이 강한데, 스텔비오는 그런 느낌이 없더군요. 저는 땅에 붙는 듯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이 부분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붕 뜨거나 이런 느낌은 아닙니다. 좋게 표현해서 경쾌하다고 할까요? 땅에 붙는 느낌이 없어서 코너에서 몸을 좀 눕혀가면서 테스트도 해보았는데, 충분히 부족함 없이 잘 돌아나가주었습니다. 

  내구성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현재 구입하고나서 1000km가량 주행했는데요, 아직 펑크 한 번 없었고, 칼집도 없구요. 타이어 가운데에 있는 선이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내구성은 이 정도면 좋은 것 같습니다. ㅡㅡ)=b


3. 우선은 만족
 타이어도 튼튼하고, 잘 닪지도 않고,가격도 저렴하고, 승차감이나 뻗어주는 느낌은 괜찮은 타이어인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 관련 글 ◈
슈발베 듀라노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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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4.06 08: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슈발!!베 스텔비오를 사셨군효!! 울트리모가 진리인데 말이빈다. ㅋ

  2. 적절남 2009.04.06 10: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펑크가 덜 나야 될텐데.. ^^

  3. Favicon of http://haneulnuri.tistory.com BlogIcon 하늘누리 2010.04.26 14:3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도 얼마전에 타이어를 교체했었습니다.
    어떤걸로 바꿀까 고민하다가 컨티넨탈 울트라로 교체했는데
    다음번엔 스텔비오로 바꿔봐야겠네요~


  어제 집에 오는데 뒤쪽이 흔들리는 느낌이 살짝 들더군요. 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타이어를 만져보니.. 말캉해져있더군요..ㅠㅠ 어제 밤은 너무 추워서 그냥 자고. 오늘 작업을 하면서 사진을 좀 찍어 봤습니다. ㅋ 가벼운 부연설명과 함께. 펑크 패치 붙히는 방법도 말하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해놓는 바람에 과정이 없네요..ㅠ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구멍난 위치 찾아서 깨끗하게 사포로 밀어준 다음에 패치에다 본드칠하고,
구멍난 위치에 붙혀주고 잠시 본드가 마를때까지 기다리면 작업은 끝입니다. 참 쉽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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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한다고 반토막짜리 썼는데, 가급적이면 그냥 하나 다 쓰세요. ㅋ


밖은 추워서 뒷바퀴만 가지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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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잔~


1. 준비물
준비물은 타이어레버 두 개, 펌프, 교체할 튜브 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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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이어 분리 - 타이어레버 1개를 타이어에 꽂아주세요.
공기주입구가 있는 곳부터 끼우시는 건 비추입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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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꺼처럼 스포크에 걸 수 있는 녀석이면 조금 쉬워집니다.ㅋ


다른 레버 하나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림 밖으로 타이어 한 쪽을 빼내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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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바퀴 돌고나면 타이어의 한 쪽이 림 밖으로 모두 나오게 되는데요. 그 다음은 튜브를 뺄 차례입니다.


3. 튜브 빼내기 - 튜브는 저 같은 경우는 공기주입구부터 빼는데요, 공기주입구를 림 밖으로 밀어내신 다음, 나머지 부분도 빼내면 오케이. ㅋ


4. 펑크난 부위 찾기 - 이제 펑크난 곳을 찾아봐야 합니다. 빼낸 튜브에다가 바람을 넣어보면 바람이 새는 곳이 있습니다. 만약 정말 못 찾으시겠다 하시면 대야에 물 받아놓고 담궈 보시면 뽀글뽀글 올라옵니다. 그럼 그 자리가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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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에 유리조각이 박혔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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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면 유리조각이 잘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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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깊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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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도!! 헐퀴..



그리고 펑크난 위치를 찾은 다음에 타이어 안 쪽도 한 번 점검해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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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밖에서는 전혀 알 수 가 없었습니다. ㅠㅠ


5. 튜브 끼우기 - 공기주입구부터 끼워주시고, 림에 살짝 끼운다는 느낌으로 전체를 타이어 안으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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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타이어 끼우기
- 튜브가 다 끼워졋으면 이제 타이어를 끼울 차레. 이것도 노즐 쪽부터 끼워주세요~ 이 때는 레버보다는 가능한 데까지 손으로 하시는게 더 빠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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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람넣기
- 이제 바람을 넣어주는데요. 살짝 바람을 넣어준 다음에 전체를 한 번 주물러주시면 튜브가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어서 내부에서 씹히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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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손으로 조물조물해야되는데.. 카메라 땜시..;;


이제 끝입니다. 자전거 바퀴에 끼워주고 라이딩하러 고고고!! 무비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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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1.01 21: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횽 때문에 펑크 때우는 법 알게 되었네요. 감솨 ㅋㅋ

  2. 적절남 2009.01.04 13: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적절한 그림과 적절한 부연설명~ 멋져부러~

  3. 최성민 2011.01.08 17: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좋은 정보네요~ 링크복사해 갈게요 ㅋㅋ

  4. 레프 2011.11.06 17: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글 참고하면서 직접 낑낑대며 타이어 교체할 수 있었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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