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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들어서 저의 노랑이 엔진 소리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거라고 믿어보고 싶지만.. Aㅏ...

그래서 보낼 때 보내더라도 재밌게 놀고 보내자!! 라는 마음으로 해보고 싶었던 것을 저렴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절대 비싸면 안됩니다. 안전에 관계된 것이 아니라면 명품이나 정품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차에 옮겨 달 수 있는 것이면 조금 가격이 나가도 괜찮습니다. 를 조건으로 한씩 소소하게 질러보았습니다.

 

 

며칠 전, 방안에 굴러다니던(왜?) 스파르코 '몬자' 반마핸들을 차에 달았습니다. -핸들 사이즈 변경은 구변사항입니다. 구변 하세요~- 근데 제 시트가 일체형 버킷이라서 반마를 했는데도 핸들이 살짝 멀더라구요. 제가 몸에 비해서 팔이 좀 짧은 편이기도 하지만.. 일체형 시트가 살짝 누워있는 형상이다보니 아무래도 팔 길이가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머.. 완마 핸들로 교체하면 끝인데.. 그러면 돈이 들어가니까요.. 집에 있는 거로 써야죠. 그래서 저렴하게;;; 핸들 허브 스페이서를 구입했습니다. 다른 거 사는 김에 덩달아... ㅋㅋ 헝그리! 헝그리!

 

자전거 탈 때 피팅이 중요하듯. 운전할 때의 자세도 중요합니다. 제가 가끔 들르는 블로그인데, 여기에 좋은 정보가 있어서 링크를 겁니다.

 

모터 블로그 - 포르쉐에서 알려 준 올바른 운전자세

 

기왕 운전하는 거. 제대로 하면 좋잖아요^^

 

 

 

어제 집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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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가격이 싸길래 듣보잡인 줄 알았는데, 레뮤스!! 득템 ㅋㅋ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80sec | F/2.8 | 0.00 EV | 70.0mm | ISO-5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03:25 20:39:08

사진만 봐도 어떻게 끼워야 할 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점심먹고 주차장에 가서 직접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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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렌치로 볼트를 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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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 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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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버튼에 있는 위에 세모 비슷한 것의 장력이 떨어지면 혼버튼이 자꾸 빠집니다.

팽팽하게 만들어 주세요. 혼버튼이 덜렁거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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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끗!!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2cm만큼 당겨졌습니다. 그리고 깜빡이와 와이퍼 레버가 멀어졌...;;; 핸들을 돌릴때 어깨가 떨어질 때가 있었는데, 이제 그런 현상은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 그래도 한.. 5mm~1cm 정도는 더 당겨졌으면 좋겠습니다. 에이...  완마핸들이 아쉬운 순간입니다만.. 이대로도 좋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만원 정도 들여서 운전하기는 많이 수월해졌으니.. 만족할만한 DIY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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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7: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3.03.29 20: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 캠만 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그냥 순정으로 탈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이것 저것 하나씩 질러가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어버릴 것 같아서 최대한 순정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작업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포스팅을 보게되어서 그리 남겼습니다.^^


제 차를 보면 자주 하시는 말씀이


"이 차, 기름 많이 안 먹나?"


입니다.


그러면 저는 바로 대답합니다. "생각보다는 안먹어요."


네. 티뷰론은 -순정이라는 가정 하에- 연비가 괜찮은 차입니다. 뭐.. 지금에 와서 티뷰론이 연비가 좋니 나쁘니 해도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티뷰론은 연비가 안좋다' 라는 편견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보고자 이번 포스팅을 합니다.^^


제가 이 차를 가져 온 지 만으로 2년이 채 안되었습니다만. 키로수는 30,000km 정도 주행한 것 같습니다. 13만에 가져와서 지금 16만이니까요. 이 정도면 "이 차는 대략 이렇다" 라고 할 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제 차는 96년식 티뷰론 SRX 수동입니다. 엔진관련해서는 흡기가 K&N 순정형 흡기필터이고 나머지는 순정입니다. 일체형 서스와 바디보강이 되어있지만 엔진이랑은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해서요..^^ 혹시나 오일이 궁금하실까봐.. 엔진오일은 쉐이퍼 7000 쓰다가 이번  달만 모빌1 으로 넣었습니다. 미션오일은 '펜토신'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출퇴근 거리는 왕복 50km 내외이구요. 가는 길이나 오는 길이 크게 막히지 않습니다. 점심때 출근해서 늦은 밤에 퇴근하니까요. 교통량은 요리조리 피해갈 수 있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평소 다니는 속도는 60이상 입니다. 가끔 많이 XX 때도 있지만 그건 아주 가끔이라고 온라인상에서 씁니다. 히힛. 가장 많이 쓰는 속도는 60~80 입니다. 대략 8~90%. ㅡㅡ)=b 흔히들 말씀하시는 연비가 좋은 속도이지요. 그리고 신호는 오며가며 60개 이상 될 것 같은데, 녹색불 타이밍을 거의 외워서 대충 바뀔 때 쯤 도착하게 움직입니다.^^ (은근 연비 신경쓰고 있었던게냐..!!!! 차라리 밟지를 말지!!! )


그래서 얻은 결과는~


우선 차를 가져 온 첫 해는 4개월 평균 11.3km/L 입니다.


측정하는 방법은 매번 '불 들어오면 5만원 주유 - 주유량 체크 - 거리계 리셋 - 불들어올때까지' 의 반복입니다. 가끔 다른 때에 넣기도 하지만 이번에 안좋으면 다음에 좋게 나오니 결국 누적이 되면 비슷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해인 2011년도.



넵. 1월 부터 12월까지 평균 연비가 11.5km/L 정도 나왔습니다. 괜찮지용?


그리고 올 해인 2012년.


오오.. 작년보다 선방하고 있습니다. 평속은 작년보다 올랐는데 말이죠. 11.7km/L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티뷰론도 생각보다 연비가 좋은 차입니다.!! 암요. 베타엔진이 생각보다는 기름을 안먹는 엔진인가 봅니다. RPM을 5천 이상 돌리면 오일을 좀 잡숴서 그렇지...;;; 조금 더 무겁지만 엔진이 개선된 투스카니 2.0도 비슷한 연비를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나 연비 걱정하시는 분들 부담없이 지르시라능!! ㅡㅡV


자~ 마무리가 안되고 있어요..;;;

한 줄 요약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한 줄 요약 : 티뷰론은 생각보다 연비가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거 보다보니.. 기름값이 오르기는 많이 올랐습니다. 에잇!!! 09년도것을 보니 5만원에 30리터 들어갔더군요.. ㅜㅜ

예전으로 돌아와요.. 기름값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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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디 2012.05.24 12:3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돌아와요 기름값.ㅎㅎ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읭? 2012.05.27 12: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리차는 자동에다 불이 안들어옴그래서 9.1임

  3. 2012.06.04 13: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2.06.05 02:2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지금 시간이 이래서.. 제가 퇴근을 늦게 하거든요.. 제가 차에 대해서 많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는 선에서..^^

      가격자체는 비싼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뒤쪽 판넬 교환했다는데 수리가 잘 되었다면 괜찮습니다. 지금 제 차도 뒤쪽 판넬 교체한 차량입니다. 이것은 직접 타보셔야 알 수 있는 거라..^^근데 앞쪽이 좀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제법 많이 교환 한 것 같은데..

      또.. 핸들이 모모이던데 구조변경이 안되어있습니다. 순정핸들로 바꾸시거나 구조변경 받으셔야 합니다. 어떤 걸 하시든 싸게 해도 10만원 정도는 지출하셔야 할 듯 합니다. 검사날짜가 올해 10월이니 가져오시자마자 바꾸셔야합니다. 아니면 검사통과를 못하니까요.

      오일쪽에 누유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아마도 없는 차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만..

      음.. 특별히 터뷸런스가 예뻐서 사시는 것이 아니라면 저라면 투스카니는 어떠실까 합니다. 튜닝을 조금이라도 하시려는 계획이시면 투스카니가 낫습니다. 바디강성이라던지, 용품면에서요. 연식이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아무래도 중고차는 직접 보시고, 타보시면 답이 나오실 것 같습니다.


티뷰론, 아반떼(흔히 말하는 구아방), 엑센트. 이 때의 아이들의 단점을 이야기할 때 바로 나오는 것이 바디의 취약함입니다. 바디가 무르고 부식에 약한.. 말 그대로 바디가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해치백은 뒷도어가 크게 열리는 구조상 뒤쪽이 닫혀있는 세단보다는 잡소리가 더 잘난다고 합니다.

불행중 다행은 제 차는 부식이 진행되어서 구멍이 나버린 곳이 있지는 않지만. 원래부터 무른 바디와 오래된 연식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잡소리의 하모니가 있었습니다. 찌그덕 삑삑... 특히 어디 차대가 비틀리는 곳에 주차라도 하게되면-가급적 피합니다만..- 끽끽끽하는 차대 틀어지는 소리가 마음을 아프게도 했지요. 흐음...

그래서 티뷰론을 업어올 당시부터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던것이 '바디보강'이라지요. 뭐.. 개인적 로망인 WRC에 나가는 경기용 차에도 가까워지기도 하구요. ㅋㅋ 그래서 티뷰론 가져왔을 때부터 '롤바'라는 단어를 입에서 떼지를 못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튜닝관련된 상담을 하는 분께서도 FF차량에 프런트 휀다 보강과 리어보강은 확실하게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시고, 커브에서 차체 뒤쪽이 들리는 그 야릇한 느낌이 싫어서 바디보강만큼은 해보리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바디보강의 비용이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것에서 멈칫하게 합니다. 후기글을 읽어보면 "돈이 아깝지 않다", "강추 아이템이다"라고 합니다만.. 솔직히 인터넷의 후기라는건 참고만 하는 용도이지 100% 믿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저는 마음에 들지만,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분도 계실 수 있으니까요.. 비용이 적으면 "까짓꺼 해보지 뭐"라고 하면서 내질러보겠지만.. 100만원 단위가 왔다갔다하니.. 쉽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러던 중. 이주넷에서 울산 직거래로 스페셜라인 바디보강킷을 내놓은 분이 계셔서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제가 살께요"
다음날 퇴근하고 바로 수령했는데, 이게 제가 생각했던것처럼 볼트만 몇 개 잠그면 되는 그런 쉬운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ㄷㄷ

그래서 이 바디보강킷을 제작한 부산 스페셜라인으로 방문합니다.

오오.. 인터넷에서 봐오던, 서킷을 누비던 머신들이 줄줄이... +_+
실장님이 시간이 걸릴것 같으니 어디 가서 놀다와도 된다고 하셨지만, 부산에 저는 아는 곳도 없고 궁금도 해서 같이 구경했습니다.

작업은 사진에서 보던 것과는 다르게 굉장히 복잡합니다. 후기만 보면 뚝딱 달아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많은 공정이 있더라구요. 쉬지도 않고 일하셔서 보는 제가 부담...;;; 음료수로 휴식을 권해보았지만.. 드시지 않고 계속....;;;;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1:17 14:51:42

휀다가 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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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킷이 뙇!!



장장 5시간만에 작업이 끝났습니다. 오오... -저녁 잘 먹었습니다. 꾸벅..-

이제 집으로 오는 시간..
후기에서 읽었던 "샵을 나올때부터 차가 다르다!!!" 라는 느낌이 들런지 궁금합니다.

이제 도로에 진입..


아... 진짜로 내 차가 아닌 것 같습니다...;;;;; 로레알...;;;;;
뭐라고 표현 하는 게 좋을지 많이 고민해봤습니다. '차체가 엄청 단단한 쇠박스가 된 듯한 느낌'이라고 하는게 가장 제가 느끼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핸들이 돌아가는 느낌은 '묵직하면서 부드러운'느낌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 차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ㅡㅡ;;;; 조작감도 뭔가 다르고 그냥 처음 타는 차같은 느낌이랄까요... 또 잡소리가 줄어서 차가 조용해졌습니다. 노래듣기에 괜찮아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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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루프바, 앞발(?). 어차피 저는 버킷이었기 때문에 타고내릴때 불편함은 그게 그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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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바. 적재공간이 조금 적어지고, 뒷시트 폴딩기능을 포기해야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sec | F/2.8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1:25 13:32:07

루프바는 요롷게!!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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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바는 세군데에 접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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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안쪽 내장재와의 간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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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면 살짝 보이는 정도입니다. 빨간색이라 별로일 것 같았는데, 달고 보니 나름 괜찮은 느낌입니다.




지금 작업을 하고 일주일 이상 타고다녀본 결과.. 저질 몸뚱아리는 적응을 해버려서 크게 감흥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커브를 돌아나갈 때의 안정감은 참 좋습니다. 차가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전에 제법 빠른 속도로 달리면 차가 붕 뜨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도 없어졌구요. 혹시나 '바디킷 무게가 무거워서 묵직하게 느끼는 것 아니냐!!!' 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제가 차안에 보강킷 전부를 4일동안 싣고 다녔었는데, 그런 느낌은 없었으니, 보강킷 무게 때문에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근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제가 한번에 왕창 달아버리는 바람에 어떤 보강킷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는 알지를 못합니다. ㅠㅠ

음.. 비용이 적잖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들인 비용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은 확실히 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 다음 차에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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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절남 2012.01.26 1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ㄷㄷㄷㄷ 팍팍 돌아가는 거임??

  2. 우너동 2012.01.27 13: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바디킷 없이도 뙇뙇해서 잘 돌아가는 차는 없는감? ㅋㅋㅋ

  3. Favicon of http://gomwoongz.tistory.com BlogIcon 곰웅쯔 2012.02.10 11: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무서워!!!!
    써킷 가는거야?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2.02.16 01: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우앜!!
      서킷 가보고 싶은데... 공부해야돼서 시간도 없고.. 한 번 다녀오면 비용이 제법 많이 들어간다고 하니.. 뭐 비용이 무서운건 아니지만.. 완전 재밌어서 모자란 실력 끌어올려볼꺼라고 정신 놓을까봐 무서워. 그래서 안가. ㅋㅋ

      근데 내가 언젠가 한 번은 간다.

  4.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2.03.15 22: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ㄷㄷㄷㄷㄷ 역시 형의 정체성은 차덕..

  5. Favicon of https://psdon.tistory.com BlogIcon 폴라 2013.05.10 00: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보강 터비 오너입니다. 저같은경우는 하나하나 한 스타일인데요...
    일단 개인 프라보시 효과가 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이야기하자면요..

    ㄱ자 앞 휜더보강: 앞바퀴에 하중을 많이주면서 좌/우로 회전하는경우 (내리막길이나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에서 내려가면서 회전시) 핸들에도 느낌이 많이올정도로 바퀴가 상하좌/우 유격이 생김을 감지할수있습니다. 스프링에 매달린 바퀴처럼요 ..일상주행에는 잘모르지만. 하중 잇바이 주는 상황이면 발생하구요.
    노면을 놓치거나 비틀려서 눌리거나해서.. 조향성이 좀 떨어집니다.. 흔들거리는 스프링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랄까. 바퀴의 힘이달아나는 모양세를 잡아줍니다..늘어나는게아니라 빠지는 힘을 잡아주는 것이죠..

    앞 스트럿타워바 :일명많이하는 보강인데.. 솔직히 재대로 않하고 얆은 비틀림있는 알미늄 바로 하는 시중제품은 같이 비틀려버리기에 그다지 큰 차이는 모르겠고요.. 룩손제나 스패셜라인제로 제대로 하거나 아예 용접으로 본격적인 보강을 해버린경우는 확실하게 느낄수있는데. 승차감이나 그런부분의 마진으로 힘이빠져나가게 벌려놓은 곳을 딱 잡아주어서 핸들링시 조향능력을 개선해준다고봅니다. 바퀴가 돌아간상태에서 가속페달을 밝으면 노면을 쥐고있는지 놓치고있는지 느낌이 있구요..

    센터/리어바/루프바. :티뷰론같이 헐렁한 하체에 일체형 딱딱한것 끼면 대박에 드러납니다.. 차체가 스프링 역활을해서 비틀림이 더욱심해집니다..한마디로 성냥갑에서 내용물을 빼고 깍 자체를 비틀어보세요..겁나 비틀리죠? 이째 양 모서리가 바퀴라고 생각해보세요 격한 코너링이나 다운힐시 어떻게 비틀릴까..
    고속도로에서 급제동시 뒷바퀴가 비틀림으로 노면을 잡았다 놓쳤다하는 증상이 심해져요. 아마 보상호ㅜ 제동력도 약간 늘어난 느낌이 있을거구요 않좋은 노면에 가면 더 튄다는 느낌이 심할거여요..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3.05.10 02: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녕하세요 폴라님~^^

      역시 하나씩 해서 차이를 느끼는 것이 비용은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스트럿바가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그게.. 어디서는 위에만 잡아주면 아래는 약해져버리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어디선가 보아서.. 일단은 휀다 보강이 들어가있으니, 스트럿바는 아직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근데 폴라님 글을 읽어보니 스트럿바도 하고 싶어집니다. ㅠㅠ

      한번씩 동생 아반떼를 타면 확실히 제 차하고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게 그냥 느낌인지라.. 어떻게 잘 설명이 안되는데, 폴라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가 갑니다.^^


'심심한데 장터링이나 할까~' 하고 들어갔던 장터에 공연비게이지가 저렴하게 올라온 것을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ㄷㄷ
그냥 저렴해서 생각없이 지른 건 아니구요. 유온, 유압, 진공(또는 공연비), 125mm타코미터. 이 4가지는 원래 구입목록에 있던 녀석들이었습니다. ㅋㅋㅋ

공연비 게이지는 산소와 연료의 비율을 나타내주는 것인데.. 이렇게 타면 연비가 좋구나.. 정도를 알기 위해서 장착했습니다. 액셀에 따라서 기민하게 움직이는 것도 심심하지 않을 것 같구요. 서킷 타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는 정밀한 게이지가 정확하고 좋긴 합니다만.. 비용도 비용이고, 공도에서 타는데는 오토미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6sec | F/2.8 | -1.67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5:11 22:01:47

제가 가지고 싶던 오토미터 LED버전!!


 

하지만 기쁨도 잠시.. 판매자분이 배선을 짧게 끊어서 보내주시는 바람에 5색배선하고 수축튜브를 구입합니다.
그래도 게이지가 워낙에 싸니.. ㅎㅎㅎ 괜찮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0sec | F/2.8 | -1.00 EV | 7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5:15 04:19:00

으익!!!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0sec | F/2.8 | -1.00 EV | 57.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5:15 04:17:59

5색배선, 수축튜브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3sec | F/2.8 | -1.00 EV | 7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5:15 04:38:49

배선 연장 끗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6sec | F/2.8 | -1.00 EV | 50.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5:15 04:42:09

저 세가닥도 수축튜브로 마무리 했습니다.



게이지 배선은 끝났고.. 계속 비가와서 작업을 미루다가 비가 오지 않는 날 작업 개시!!
ECU 배선뭉치에서 산소센서 배선을 찾아내야 합니다. ECU는 대쉬보드 계기판 왼쪽 아래에 있습니다. 시그널 릴레이쪽에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80sec | F/2.8 | 0.00 EV | 6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5:22 14:36:49

ECU 커넥터 분리!!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5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5:22 15:05:57

차종마다 배선은 다릅니다. 이건 티뷰론용!! 쇼트가 나지않게 조심조심!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00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5:22 15:11:37

배선색이 바뀌어서 포스트잇에 적어놓았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800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5:22 15:25:09

작동 테스트!! +_+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000sec | F/2.8 | 0.00 EV | 2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5:22 15:36:03

장착완료!! 왼쪽에는 타코미터를 위한 공간입니다.^^



그러고보니 빨간 배선과 마이너스 접지 사진이 없군요.. ㅠㅠ
빨간 배선은 키를 온 하면 전원이 들어가고, 오프에는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 퓨즈에 연결했습니다.^^
마이너스는 차체에 접지.

작업시간은.. 4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ECU 커넥터를 어떻게 분리하는지 몰라서 해맨것 치고는 빨리 끝났습니다.
ECU 커넥터는 한쪽은 핀을 젖히면 되구요, 반대편은 갈고리 같이 되어있습니다.^^

사진 찍고나서 차가 너무 더러워 세차도 했습니다. ㄷㄷㄷ

내일 부터 연비모드로 다니는 것을 연습해봐야겠습니다. 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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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랜서 2011.08.11 21: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손재주있으신분이니 DIY도 척척이네욤..제가하면 난리날듯..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1.09.13 13: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도 그닥 손재주가 좋은 편은 아닌데.. 감사합니다.^^
      산소센서는 민감한 녀석이라 잘못 설치하면 문제가 발생되기 쉬운 센서라고 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접점 문제 때문에 RPM이 춤을 춘 적이 있답니다. ㅠㅠ

  2. Favicon of http://gomwoongz.tistory.com BlogIcon 곰웅쯔 2011.11.17 15:1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탐나요 탐나~
    에코게이지 있던데 들이쁘더라~ 이쁜거 추천해줘보세요~ +ㅅ+) 팬더군~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1.11.17 21: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냥 저거도 에코게이지랑 비슷한역할인데 뭐... 차에 이런 거 저런거 안붙히는게 깔끔하고 좋아.. ㅋㅋㅋ
      나야 뭐.. 이 차에 다 해보고 이제 안할꺼라서 해보는거지.. 지금은 가끔밖에 안봐. ㅋㅋㅋㅋ 게이지라는게 그렇지. ㅋㅋㅋㅋ(서킷 또는 터보차들은 예외ㅋㅋ)

    • Favicon of http://gomwoongz.tistory.com BlogIcon 곰웅쯔 2011.11.18 10: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연비놀이도 가끔해보고 싶어서
      달긴 달아야 하는데 뭐 이쁜게 보여야 말이지-
      장착하면 연비 신경쓰이긴 하지?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1.11.19 02: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한.. 길어야 2주일... ㅋㅋㅋ 그 다음은 그닥...
      연비 생각해서 타보고 개처럼 조져도 봤는데 연비 거기서 거기더라. 그냥 조지고 다님. ㅋㅋㅋ 기름 신경쓰면서 타면 스트레스 받어 ㅋㅋ


요 근래 일주일 정도 시내를 나갈 일이 없어서 차를 가만히 세워두다보니 이런 DIY 하기에 좋은 조건이 잘 없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NF 시그널 릴레이 교체
그래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공구 없이 할 수 있는 DIY가 있는가.. 싶어서 생각해 봤더니 예전에 동네 동생이 타는 TG의 깜빡이 소리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이 아이는 지금 제네시스(세단)로 차를 바꾸었는데, 제네시스 깜빡이 소리는 비슷한데 더 좋더라구요..(똑딱똑딱~) 그래서 검색을 해봅니다. 후훗..

검색결과. 제네시스는 방식 자체가 달라서 티뷰론에는 적용불가. TG도 방식이 달라서 적용불가.라고 합니다. ㅠㅠ 대신에 NF가 소리가 TG만큼은 아니지만 괜찮은 소리를 내주고 티뷰론과도 호환이 된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_+ 친구 NF에도 타보고 해서 티뷰론 보다는 낫다는 판단을 하고 구입하였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0sec | F/6.3 | -0.33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22:19

'플래셔 모듈-턴 시그널'이 본명이네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6sec | F/6.3 | -0.33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23:29

손으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60sec | F/2.8 | -0.33 EV | 5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31:16

구조가 똑같습니다.

 

장착 위치를 찍고 싶었는데 렌즈의 최단거리 때문에... ㄷㄷ 차라리 똑딱이가 나았을 것 같습니다. 릴레이의 위치는 클러치 위쪽 퓨즈박스 지나서 깊숙히 보시면 릴레이가 보입니다. 혹시나 의심스러우시면 깜빡이 켜놓고 손을 대어보시면 릴레이 붙었다 떨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그 녀석이 시그널릴레이죠.

음.. 판매점에서는 NF/TG 공용이라고 했는데. 소리가 TG는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TG제법 많이 타봤는데, 아니예요. 체감상 제가 타봤던 NF보다 조금 더 크게 들리긴 합니다만, 원래 소리보다는 작아졌습니다. 음색은 같은데 음량이 줄어들었다고 하면 비슷할 것 같습니다. 전혀 다른 소리를 기대했었는데... 살짝 실망했습니다. 흙... 비교 동영상을 찍고 들어봤는데 뭐가 다른지 모르실 것 같아서 올리지를 못하겠습니다. ㄷㄷㄷ 안습... 그래도 본인은 아니까요.. ㅠㅠ 

* 추가입니다.
포스팅할 때 테스트 한 방법은 한 밤중에 혼자 차안에서 소리를 테스트 했는데, 이게 도로에서 주행하면서 들어보니까 NF 소리랑 똑같습니다. ㄷㄷㄷ 좀더 확실하게 테스트 하고 포스팅 했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녹음 해놓은 것은 진짜로 구이 안갑니다. ㅠㅠ 교체후 결과는 '괜찮다'로 해야되겠습니다.^^

차라리 소리 크기를 줄이는 것이라면 원래 릴레이에 고무덮개 같은 것을 씌워도 조금 줄지 않을까 합니다.



TG순정 와셔노즐로 교체
제 차의 순정 와셔노즐이 차 밖으로 어택을 하는 노즐이라서 핀으로 교정을 하려다가 TG가 3줄이라 좀 더 괜찮은 것 같아서 TG로 했습니다. 액티언 스포츠에 들어가는 분무형 노즐로 할까 하다가 분무형은 추운 겨울에 얼 수도 있다는 글을 보고 쫄아서 그냥 TG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의미가 없었지만 TG 노즐은 색상 선택도 가능합니다.

장착하는 방법은 굉장히 쉽습니다. 본넷을 열고 원래 노즐을 뽑아낸뒤, TG 노즐을 끼워주면 끄읏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5sec | F/6.3 | -0.33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21:25

부품번호 뒤의 두 개는 색상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8sec | F/6.3 | -0.33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22:06

구멍이 3개로구나~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500sec | F/6.3 | -0.33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25:56

순정 노즐. 두 개 짜리.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400sec | F/2.8 | -0.33 EV | 57.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32:59

여기서 핀 두개를 잡고 밀어내시면 됩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8000sec | F/2.8 | -0.33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38:01

뿅!! 잘 빠지지 않아서 저는 그냥 핀을 부러뜨렸습니다. ㅋㅋㅋ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6400sec | F/2.8 | -0.33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18 16:46:03

쏘옥!! 끄읏.


이것도 위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결국은 핀으로 위치를 수정했지만.. 와셔액이 6줄이 나오다닛!! ㅋㅋㅋ

비용은  두 개 전부 다 해서 만오천원 가량 들었구요. 시간은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담배피는 시간 포함해서요. 시간이나 가격대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DIY 였습니다. 앞으로도 순정의 외관을 유지하고 차주만 알 수 있는 미묘한 업글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아아..

TG용 헤드레스트가 저렴하고 앉는 사람이 굉장히 편하다고 하는데.. 걸리는 곳 위치가 반대라서 줄질을 해야하고, 어차피 운전석은 버켓이라 조수석만 해야하는데 조수석에는 사람이 잘 안타니.. 거기다가 헤드레스트는 가죽인데 시트는 직물.. ㅋㅋㅋ
조수석에 사람 탈 일 생기면 고려해보겠습니다. 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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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1.04.27 02:3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형한테 차 를 좀 배워야 하는데요.. ㅎㅎ^^ 형님 뵌지도 오래돼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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