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8-70

(2)
여태까지 찍은 사진들 막상 카메라를 구입하고 나니 사진은 잘 안찍게 되네요.. 이 핑계 저 핑계.. 마구마구 찍을 줄 알았는데 잘 안되네요. ㅋ 그 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몇 장 올려봅니다. 사진이 고만고만해서 부끄럽습니다. 카메라하고 렌즈는 캐논 5D, 캐논 28-70L 입니다. 이 때 창완이형이랑 은혜누나, 웅쯔랑 같이 세차를 했습니다. 웅쯔는 이날 맥과이어 고체왁스와 이별을 고하고 저와 같이 소낙스 스프레이왁스의 오너가 되었지요. ㅋㅋ 이 날 이후로 세차번개가 흥한 적이 없네요. 다들 바빠서... 날 풀리면 다시 같이 세차나 하러 가야겠어요. ㅋㅋ 이건.. 전망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지나가시던 아주머니가 달이 참 이쁘다고 하시길래 옆을 봤더니.. 허헐.. 제가 본 태화강 야경 베스트에 들어간만한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바로..
태화강 전망대 울산 태화강에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머 나름 괜찮게 만들어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보다는 밤에 오시는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카메라를 받고 이곳저곳 찍어봤습니다. 제 소유의 에쎄랄은 처음이라.. 아무래도 버벅인감이 있습니다. ㅠㅠ 카메라만 바뀌었지.. 실력은 그대로 입니다. 흐헝흐헝 ㅠㅠ 전망대는 확실히 야경이 좋은데.. 제가 아직 삼각대가 없어서 야간 샷이 다 흔들려버렸습니다. ㅠㅠ 그리고 3층에는 커피숍이 있는데.. 여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진을 찍어보겠습니다. ㅋㅋㅋ 무리해서 지른만큼 열심히 찍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