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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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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35번 팀 하프. ㅋㅋ 안녕하세요~ 조광현입니다. 지난달, 폭풍같은 근무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이번 달이 되어서야 여유가 좀 생겨서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지금 처럼 자전거 타기에 좋은 날도 멀지 않았기에, 놓칠 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울산대학교 자전거 동아리 '끌리는 바이크'(이하 '끌바') 멤버들과 울산 도싸의 몇 분이 나오셔서 함께 했습니다. 끌리는 바이크는 저도 가입 조건이 되기는 합니다. 네. 01 학번이니까요.. ㅋㅋ 졸업자는 안받아 주려나...ㅋㅋㅋ 초급번개! 라는 말에 차에 싣고 모임장소에 도착을 합니다. 아.. 저를 빼고는 모두 로드. 그리고 눈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오늘 활활 태우고 돌아가겠어"라는 느낌입니다. "나의 참석이 실수인가.."를 잠시 고민하게 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이른 아침부터 ..
comming soooooon [함께 하실 분들 보시라는. ] 애초에 제가 놀기로 했던 시간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얗게 태워보렵니다. ㅋㅋㅋ 남자라면 화끈하게. 미련없이.ㅋ 이번 주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힘들 듯 하고.. 다음 주 중에 한 번 다녀올 수 있을 듯 합니다. 대략의 코스는... 집 - 언양 - 운문댐 - 경주 - 35번 국도 - 언양 - 집 입니다. 그냥 180km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데, 운문령을 넘어서 180km다 보니.. 저도 좀 망설여지기는 합니다만.. 제가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이라는 데에서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뭐.. 들이대면 돼죠.^^ 안되는게 어딨나요? 될 때까지 할껍니다. ㅋ 일단 달리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