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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lton'에 해당되는 글 4건

  1. 몰튼 TSR 앞 샥 링크정비 (6) 2009.10.24
  2. TSR 등록 (10) 2009.09.14
  3. MOULTON TSR (2) 2009.03.30
  4. 혹시 제 로드차 사가실 분!! (12) 2009.02.23


  화천대회를 다녀오고 난 뒤.. 자전거를 탈 때 어디선가 알 수 없는 잡음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분해해서 차에 실어서 다녀오다보니 생긴 변속트러블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앞 샥 링크에서 나는 잡소리였습니다. 허걱.. 저에게도 올 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TSR이 제 손에 들어오고나서 주행거리가 1000km 남짓 되었으니.. 정비를 할 때가 되긴 한 것 같습니다.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5sec | F/2.8 | 0.00 EV | 7.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23 17:10:20

포크 끝 쪽에 있는 은색 링크에서 잡소리가 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링크정비에 관한 글을 읽어본 후, 원동이형네 집에 가서 정비를 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었습니다. 우선 준비물은 8mm 스패너, 구리스, 기름때를 닦아 낼 와따40계열의 디그리서, 걸레. 이 4가지면 됩니다.^^ 

  링크를 분해할 때 주의하실 점은, 양쪽 링크를 다 풀어버리면 스티어러 안에들어있는 스프링이 펴지면서 끼우기가 좀 곤란해지니, 링크는 한 쪽씩 정비하시는게 조립하시기에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0sec | F/2.8 | 0.00 EV | 7.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23 17:30:00

떼어낸 링크부속들. 플라스틱부싱의 색이 다릅니다^^


  분해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8mm 스패너로 작은 너트 3개를 풀어냅니다. 그런 다음 와셔도 같이 따로 정리해놓구요. 부싱을 감싸고 있는 은색 커버를 벗겨냅니다. 그런 다음 부싱을 꺼냅니다. 그런 다음 반대편 은색 커버를 빼냅니다. 아마도 부싱의 색이 검은색이 아닐까 합니다. 제 껀 그랬으니까요. ㄷㄷㄷ 

   은색 커버도 디그리서로 닦아주시고, 검은 부싱이 하늘색 부싱이 될 때까지 박박 닦아주었습니다^^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4sec | F/2.8 | 0.00 EV | 7.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23 18:05:12

포크에 닿는 부분도 닦아주세요~^^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6sec | F/2.8 | 0.00 EV | 7.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23 18:05:36

반대쪽!! 할퀴!! 박박 닦아줍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입니다.^^ 분해조립에는 큰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만, 부싱이랑 커버 안쪽을 닦아내는 것에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저는 대략 30~4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립하실 때 나름 주의점이라고 한다면.. 볼트 잠글때 너무 세게 잠궈서 그런가 샥이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링크가 샥을 잡아버리더군요. 적당히 잠궈주는 것이 포인트인 덧!!


* 트러스구조의 프레임의 또 다른 장점!!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6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10:24 02:21:24

여기저기 짐 싣기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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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10.27 00:5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생활 몰튼 간지..ㅋ

  2. 구라파 2009.10.28 12: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게 몰튼이구나..좋은데..

  3. 곰웅쯔 2009.10.28 15: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바구니도 다는건 어떠냐? ㅋㅋㅋ


오옷.. 드디어 제 TSR을 등록합니다. 항가항가.

  제가 이렇게 빨리 제 손에 TSR을 넣게 될 줄은 몰랐는데, 사람 일이라는게 알 수가 없네요. 어쨌든 좋게 된 것이니 패스합니다. ㅋㅋ

  전체적인 컨셉은 '클래식' 이었던지라.. 은색부품을 사용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좀 화려한 것을 좋아라 하는 편인데, 이것 만큼은 무난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기로 했습니다. 뭐 거창하지만.. 그냥 클래식하게 만들었습니다. ㅋ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27:46

전체샷~ 나중에 이쁜데서 다시 더 찍어야겠습니다. ㅠㅠ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5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28:03

차대번호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28:28

벨로체뒷드레일러, 티아 카셋.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4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28:43

센토크랭크, 글씨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 지워버린 울테그라 FD.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75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29:28

몰튼아저씨 사인들어간 스템. 보호필름자국이 살짝 보이네요. ㅋ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29:59

엠블럼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7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30:26

잠깐 눈물 좀 닦구요.. 은색으로 변신한 벨로체 레버.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9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31:02

언제 할 지 모르는 분리를 위해 커넥터도 설치했습니다.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9:13 17:31:27

코호시스 싯클램프

  제가 이리저리 타고 다닌 건 이제 이틀밖에 되지 않았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승차감은 확실히 좋습니다. 꿀렁꿀렁~  하지만, 이것이 업힐에서는 제 발목을 잡는... ㅋㅋㅋ 댄싱따위는 이제 아오안입니다. 그저 온리 페달링...;; 그래도 좋습니다~^^  이제 자전거 뽐뿌는 여기까지. 열심히 타는 일만 남았습니다.

가지고 싶은 악세사리가 몇 개 있는데, 이건 너무 비싸니 차차 하나씩 구입하던가 해야겠습니다. ㅋ


추가: 이 자전거가 제 손에 들어오기까지 도움주신 분들. ㅋ
조립한다고 고생한 웅쯔, 저렴한 휠셋 구해주신 원동이형, 무려 듀라카셋을 포기했던 격대형, 맨날 맨날 걱정해준 창완이형, 봉누나, 돼지야. 모두모두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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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m, moulton, TSR, 몰튼

Comment List

  1. 곰웅쯔 2009.09.14 21: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벨로스.. 그거슨 고통의 또 다른 이름. -_-;;ㄷㄷㄷㄷ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nwonjong BlogIcon 원동 2009.09.15 22: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벨로스..그거슨 눈물의 씨앗.-_-;;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9.17 12: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형 나중에 사진 한방 박아연..~~~

  4.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9.18 17: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 TSR @.@

    GPS는 엣지가 자전거에 특화된 모델이라 최고에요~! ㅎㅎ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09.09.18 21: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도 엣지가 멋지구리하기는 하지만...
      가격대가.. ㄷㄷㄷ
      알바 좀 더해서 엣지도 노려봐야겠습니다~^^

  5. 구라파 2009.10.16 11: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신기한데..
    자전거 인터넷 검색중에 일루 왔다는..
    좀 보다보니 많이 본 자전거만 나왔다는...ㅋㅋㅋㅋ

  저는 가지고 싶은 자전거가 하나 있습니다. 나름의 목표랄까요? 그거슨 바로 pashely moulton TSR입니다.
영국에서 수제로 제작되고, 독특한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한 눈에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독특하고 단단한 스페이스 프레임
  몰튼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독특한 스페이스 프레임이죠. TSR의 프레임은 영국의 pashely 社에서 수제작 됩니다. 오리지널 AM 라인을 만드는 'The Hall'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제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가격이 비쌉니다. 프레임 재질은 레이놀즈 525(ㅡㅡ;;)와 데다챠이 SAT 14.5가 사용됩니다. 레이놀즈 525는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스페이스 프레임은 일반적인 다이아몬드 프레임보다 더 단단하다고 합니다. 또 디자인이 멋집니다. 자전거에 큰 관심 없는 동생도 몰튼은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2. 작은 바퀴로 인해서 생기는 승차감 문제는 샥으로 해결
  몰튼은 모두 풀샥으로 제작되는데요, 이는 작은바퀴와 고압타이어로 인해 승차감이 나빠지는 것을 상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TSR은 앞은 스프링샥, 뒤는 러버콘(고무샥~)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로써 편안한 승차감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제가 실제로 타 보아도 확실히 승차감 하나는 좋습니다. 노면의 잔충격이 몸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적습니다. 특히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3. 분리가능한 프레임
  몰튼은 일반적으로 접히는 방식이 아닌, 분리가 됩니다. 하지만 분리가 쉽지 않고, 분리했을 때 부피가 그리 작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4. 정말 편안한 승차감
  TSR을 타보지도 못한 제가 승차감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지만, 타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앞, 뒤의 샥 때문에 정말 편안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샥이 업힐 할 때는 단점으로도 작용한다고 합니다.^^


5. 가격대비 아쉬운 부품 구성
  TSR은 옵션에 따라서 현재 300~450만원 정도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가격대에 비해서 구성되는 부품이 아쉽다는 평이 오너들의 평입니다. 하지만 이미 꽂혀버린 저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ㅠㅠ


6. 그래도 영국의 명품 자전거
  가격대비 부족한 부품이 달려있더라도 TSR이 명품 자전거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자전거를 만들어 온 메이커의 자부심이랄까요? 모든 물건은 '가격대비' 이외의 무언가의 가치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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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3.30 18: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 몰튼.. 그거슨..


  제가 로드차를 완성하자마자 누군가 옆에서 그랬죠. 이제 다 만들었으니 팔아야겠네~ ㅋ. 뭐 진짜로 지금 팔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 적당한 금액을 제시하면 팔지도 모르겠네요. 몰튼 사게요.

  음.. 주변 사람들은 몰튼이 그닥 끌리지는 않는다고 합니다만, 저는 왠지 몰튼은 꼭 한 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나름 작은 삶의 계획 중 하나랄까요? ㅋ 작년의 계획은 로드는 적당히 수리만해서 타고 돈 모아서 몰튼을 사는 것이었지만 본의 아니게 로드에다가 돈을 퍼부어버렸네요. 저의 기준에서 생각한다면 주객전도? 왜 이렇게 몰튼이 가지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그냥 진짜 가져보고 싶습니다. 특이한 트러스 구조도 마음에 들구요. 지금 몰튼 수입처에서 흰색 예약판매하고 있던데 돈만 있으면 눌러보고 싶더군요. ㅋ 하악.. 한 동안 몰튼을 잊고 지냈는데, 얀새님의 하얀색 에스프리를 보고 다시 상기되었습니다. 저는 에스프리까지는 좀 무리고, TSR로 가려고 합니다만. ㅋㅋ

  아마도 몰튼을 사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일 것은 보나마나 뻔한 이야기 입니다만.. 어디다 맘 편하게 대 놓지도 못할 것이고 (지금 로드차는 생각보다 거리낌 없이 아무대나 잘 대놓는 편입니다.;;) 로드보다 빠르지도 않을 것이며, 가볍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갖고 싶은...;;; 그리고 몰튼을 지르게 되면 전국투어할 비용도 다 꼴아박아야되고.. 카메라도 포기를... 가장 큰 것은 다음학기 등록금도 날아..;;; 물론 스쿠터 같은 건 생각도 못하지요. 쩝..

  그냥 붕 뜬 허황된 생각인 것 같으면서도 왜 가질 수 있는데 시도하지 않는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지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로 가지고 싶은게 아니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저 자신은 예외로 치는 것일까요? ㅋㅋㅋ 아니면 정말 가지고 싶어서 이제 슬슬 그 물밑작업을 진행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우선 1년 동안 온갖 삽질을 해대면서 이래저래 정이 많이 들어버린 로드차를 처분해야되는 것이 가장 크구요. 둘째는 나머지 비용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로드차를 (높은 가격에)잘 팔면 어느정도 가까워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한 200만원은 더 있어야 하는데...거기에 제 마음에 들게 커스텀 한다면... ㄷㄷㄷ 자동차 라인을 두 달은 타야 나오는 금액이네요. 후... 정말 나머지를 모두 포기해야 하는 상황..;;; 카메라야 집에 있는 것 쓰면 되고, 스쿠터도 집에 있는 것 쓰면 되는데, 전국일주와 등록금은 포기하기가 쉽지 않네요. 물론 전국일주 다녀와서 6~8까지 알바하면 또 모이니.. 등록금은 어찌 해 볼수 있고. 불가능하지 않네요. 히힛... +_+

  뭐 장난삼아 포스팅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진짜 누군가가 팔으라고하면 팔지도 모르겠습니다. ㄷㄷㄷ 장난도 아닌 것이 진지한 것도 아닌.. 막상 팔라고 하면 고민 할..ㅋ 정말 팔아버리려고 한다면 장터에 올리겠지요. 그래도 몰튼도 포기할 수 없고.. 혹시나 뽐뿌오시면 밑에 리플 좀. 나름 진지한 면도 있습니다. 네.

  예전에 농담처럼 흘러가면서 이야기 한 것이지만 저는 몰튼, 쵸코는 에어프라이데이, 브리는 브롬튼 타고 셋이서 세계여행 한 번 하기로 했던 약속(?)도 있기 때문에 저부터라도 어여 장만해볼까 하네요. ㅋ(얘들아~ 난 잊지 않고 있다!!!)

제 로드차 스펙입니다.

FUJIFILM | FinePix F71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0sec | F/2.8 | -0.67 EV | 7.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11 21:32:46

프레임 : COLNAGO NUOVO MEXICO
핸들바/스템 : 3T COMPETITION (420mm) / 3T STATUS 1" QUILL (100mm)
헤드셋 : CAMPAGNOLO ATHENA 1"
안장/싯포스트 : MOST(Velo oem) / KALLOY 27.2
브레이크 : DIA-COMPE SINGLE PIVOT, DURA-ACE 7800 BRAKE PAD
크랭크/비비 : SHIMANO 105 Hollow tech 2 (165mm, 53-39) / DURA-ACE 7800 B.B
카셋 : CAMPAGNOLO MIRAGE 10 SPEED (12-25)
시프터 : CAMPGNOLO VELOCE 10 SPEED (QS)
드레일러 앞/뒤 : SHIMANO ULTEGRA FD / CAMPAGNOLO VELOCE RD (middle)
체인/링크 : SHIMANO ULTEGRA 10 SPEED CHAIN / SRAM 10 SPEED CHAIN LINK
페달 : SHIMANO 105 (5610)
휠셋 : CAMPAGNOLO KHAMSIN
타이어 앞/뒤 : CONTINENTAL GRANDPRIX 4000 / CONTINENTAL ULTRA
케이블 : JAGWIRE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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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2.23 08: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제가 항상 농담삼아.. 복원사업중에 그랬었죠. 형보고..ㅋㅋㅋ

  2. 2009.02.23 09:0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2.23 09:07 address / modify or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09.02.23 09: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응. 봤어. ㅋㅋㅋ 내껀 왜 비밀로 안돼지? ㅋㅋㅋ 암튼 무슨 말인지 알았어 ㅋㅋㅋ 그냥 몰튼이 급 가지고 싶어지는 바람에 ㅋㅋㅋ

    • 2009.02.23 09:12 address / modify or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09.02.23 10:1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내가 비밀로 댓글을 달아버리면 나만 보고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안봐지니까 나는 비밀댓글이 안달아지는 거였어. 밥먹다 깨달음. ㅋ 그리고 나는 말 한번 잘못 꺼내면 지금 있는 자전거까지 사라질지 모름.ㅋㅋ

  3. 2009.02.23 16: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09.02.26 07:2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ㅋ 진짜 다 해버리니까 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뭐했나 싶기도하고 그래요 ㅋㅋㅋ 캐뻘짓한 느낌도 들고.. 분명히 그냥 대충 타다가 팔고 몰튼 살라고 했는데, 왜 여기까지 와버렸는지.. 그래도 이거 계속 타는게 현실인 건 알고 있어요 ㅋㅋㅋ

  4. 최윤석 2009.10.30 20:2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요즘 크로몰리로 로드차 한대 조립하려고하는데요...

    캄신이나 캄파 휠셋이 너무 쓰고 싶은데요...

    구동계를 시마노랑 캄파랑 저렇게 섞여서 쓸 수있는건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조언 좀 해주셨으면 해요.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09.10.30 20: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 안녕하세요~^^

      우선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은 회사 구동계를 쓰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리구요. 정 안될 경우에 섞어서 사용하시는.. 즉, 차선책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클래식 로드차를 꾸미시려 하시면.. 깔깔이를 사용하실 것 같은데, 다운튜브에 깔깔이(프릭션)변속기를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체인 단수만 맞춰주시면 되구요. 그게 아닌 인덱스(단수에 맞게 끊어지는)변속기를 사용하시는 것이라면 단수가 맞는 방식을 사용하셔야합니다.

      제조회사마다 같은 9단, 또는 10단이라도 카셋코그의 간격이 다릅니다. 이 때문에 섞어서 사용하실 때 잘 하셔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시마노의 로드 9단세트와 캄파뇰로의 10단코그의 간격이 거의 같다고 합니다. 시마노 10단은 캄파의 10단보다는 더 촘촘한 간격을 가지고 있구요.^^
      지금 제가 타고 있는 TSR이 캄파뇰로 10단 레버에 티아그라 9단 카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버에 한 단은 죽어있는 상태이구요^^(http://woomzip.tistory.com/211) 체인은 9단 체인을 사용중입니다.

      회사가 다를지라도 체인 마디 사이의 간격은 같기 때문에 카셋 폭을 결정하는 단수만 맞춰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크랭크는 단수만 맞춰주시면 회사에 상관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물어보셔도 되구요, 이 글(http://cafe.naver.com/minisprinter/15498)이나, 이 글(http://woomzip.tistory.com/206)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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