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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베 듀라노 [SCHWALBE DURANO] 제가 지금 사용하는 듀라노 타이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스텔비오가 단종되어버린 요즘.. 미니벨로 타이어는 거의 듀라노 혼자서 독식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이 사용하시는 타이어인 듯 합니다. 저는 원래 투어링바이크를 컨셉으로 잡았기 때문에, 투어링바이크에 많이 쓰이는 마라톤 시리즈 1.5를 구입하려고 했습니다. 허나, TSR에는 1.35를 넘는 타이어는 끼울 수 없다는 글을 읽고는..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마라톤 1.35를 찾다가 울산 카페에서 저렴하게 미사용 듀라노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모양은.. 전형적인 로드용 타이어입니다. 맨들맨들하죠.. 타이어 옆쪽에 얇은 트레드 비슷한 것이 있는데, 이것이 그립력을 좋게 한다던가 배수력이 좋아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슈발베 홈페이지.. more
슈발베 스텔비오 라이트 (schwalbe stelvio light) 얼마 전에 야간 라이딩 중 몹쓸 테러 때문에 타이어를 앞, 뒤 모두 슈발베 스텔비오 라이트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미니벨로 쪽에서는 스텔비오는 이미 널리 알려진 모델이라서 별 고민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ultremo도 살까 했지만, 그 새 가격이 더 올랐고, 샵 사장님이 생각보다 싸게 주셔서 덥썩 집어왔습니다. 1. 스텔비오는 어떤 녀석인가 우선 외관은 그냥 심플합니다. 검은 타이어에 흰 글씨로 이름이 써져 있네요. 공기압도 140psi까지 들어가고, 손으로 타이어를 만져보았을 때, 땅에 닿는 부분도 두툼한게 펑크 방지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TPI도 120이라고 하니, 한 번 내구성을 믿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측면에도 트레드 비슷한 것이 있는데, 빗길에서 효과가 있다고 슈발베 홈페이지에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