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줄

10년 묵은 통기타에 프렛마커 부착!! 이번에는 자전거도, 차도 아닌. 기타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저한테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친구랑 낙원상가 가서 8만원을 주고 중고로 산 오래된 기타가 있습니다. 지금 쳐보면 저음쪽이 소리가 많이 죽어있고, 넥도 조금(아주!!) 휘어있습니다만.. 10년을 넘게 만지작거려서 그런가.. 편하기는 편합니다. 운지는 어렵습니다만.. ㅋㅋ 그런 기타를.. 요즘 원동이형이 새로 장만한 깁슨 때문에 일렉 스타일로 쟈가쟝쟝~ 하다보니.. 꾸미고 싶어졌습니다...;;; (갑자기. 왜... 연관성이 없어.....;;;) 뭘 할까~ 하다가 멋지구리한 해골들이 그려진 피크가드에 꼽혔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해외샵이라서 패스. (솔직히 거기에 살것들이 너무 많아서 패스. ㅋ) 우리나라 악기몰에서 딱 좋은것을 판매하더라구.. more
클래식 기타줄을 바꿨습니다. 기타줄이 끊어졌어요. ㄷㄷ 기타줄이 끊어진지 어언 일주일.. 조율하다가 끊어진 것도 아니고, 치고 있는 도중에 '우두둑' 하더니 끊어져버린...;; 요즘 오프라인에서는 기타줄 파는 곳도 잘 알 수 없고.. 헤메고 있는 도중에 원동이형의 관대함으로 기타줄 교체를 하였습니다. 하앍!! 굽신굽신~ 일반 통기타야 저도 예전부터 써왔으니 줄 바꾸는게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 클래식기타는 제 손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줄 바꾸는 법을 몰라 여기저기 사이트들을 돌아다녀서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클래식 기타줄을 묶어보자 기타줄을 타이블럭에 묶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8자형과, D자형, 바킹을 끼우는 법 등이 있는데요, 바킹을 쓰는 법이 타이블럭에 좋을 것 같은데, 바킹을 구할 수 없고, 이번이 처음이니, 그냥 안전..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