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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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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암 교체. [캄파뇰로 코러스 모노플라나] #2편 1편에서 2편으로 오는데까지 시간이 제법 많이 걸렸습니다. 헤헤..;;; 1편에서 브레이크 슈의 볼트가 들어가지 않아서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은 줄로 갈아내어서 유격없이 딱 물리게 맞추었습니다. 알루미늄이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지만, 볼트에 유격이 생기면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정확하게 맞추는 작업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볼트를 잠그고 패드를 장착한 후 브레이크암을 달았습니다. 앞은 패드연장아답터로 적절하게 길이가 나와서 깔끔하게 장착을했지요. 그리고 뒤에도 달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작동이 잘 되는가 레버를 움직여보았더니.. 뒷 브레이크패드가 타이어에 3mm정도 걸쳐서 브레이크가 잡히는 것이었습니다. 아놔..ㅜㅜ 패드연장아답터를 다시 구입하자니 비용문제도 있고, 3mm 정도만 움직이면 되니, 암에 있는 볼트..
제 자전거 [colnago nuovo mexico] 오늘 유딩이 자전거 인증 찍어주다가 에쎄랄에 단렌즈 조합을 보니, 제 것도 찍고 싶어서 덤으로 찍어봤습니다. 메인이 유딩이 자전거다보니, 제 껀 대충 찍었네요. ㅋㅋ 아아.. 웅쯔 카메라가 그리 좋은 기종은 아닙니다만.. (소니 알파200) 똑딱이 쓰는 저로서는 그저.. +_+ 슬쩍 고개를 드는 카메라 뽐뿌. ㅋㅋㅋ 그래서 살짝 에쎄랄 클럽에 갔다가 DP-2 가격보고 포기. ㅋㅋ 그 돈으로 샤말을 ㅋㅋ 완차로 조립한지.. 벌써 4개월이나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마음속으로만 그려오던 Ver.1이 완성되어서 한참동안 장터를 기웃거리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의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Ver2를 포기하고 Ver3을 계획해놓았으니.. 이제 진정한 완성체인 Ver3으로 완성만 되면, 진짜로 자전거에는 더 이..
자전거의 크랭크암 길이 제가 얼마 전에 크랭크암을 교체 했습니다. 예전부터 노리고 있었지만.. 자금이 부족해서 구입하지 못하던 크랭크인데요.. 물론 외형이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싶었던 것도 있었지만(살짝 감량의 욕구도..ㅋ), 크랭크암의 길이가 마음에 들어서였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서 큰맘먹고 한 방에 지를 수 있었습니다. (웅쯔 쌩유~) 밑에 나오는 내용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그냥 사용해보니 이렇더라... 라는 사용기 정도로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심에 따른 크랭크암의 길이 일반적으로 자기에게 맞는 크랭크암을 고르는 방법은 자출사의 차비탈님의 글(http://cafe.naver.com/bikecity/565646)에서 나오는 것 처럼 인심(다리를 약간 벌리고 재는 발바닥에서 가랑이 까지의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