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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전거를 타는 것은 좋지만.. 라이딩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자전거를 탄 다음 해산하는 곳에서 우리 집까지는 대략 15km 이상의 거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처음 3~4년 정도는 그것도 재밌고 했습니다만, 어느 샌가 집으로 혼자 오는게 힘들고 귀찮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뭐.. 일한다음 자전거 타는 것도 쉽지 않은 것도 한 몫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캐리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캐리어는 크게 루프형(지붕형)과 트렁크형(후미형)으로 나누어 집니다. 루프형은 일단 멋집니다!! 뭔가 되게 좋아보이는 느낌입니다. 우왕ㅋ. 근데 이게 좀 비쌉니다. 대략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뷰론용 기본바가 없습니다. ㅋㅋㅋ 있다해도 비쌉니다. 그래서 바로 포기. ㅋㅋ 후미형으로 알아보았습니다.

 

후미형은 루프형보다 고정이 덜 안정적이다, 후방시야를 가린다. 등이 상대적인 단점이 되겠구요. 장점은.. 가볍다. 탈착이 자유롭다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메이커를 알아본 결과. 주변에서 모두 추천하시는 사리스본즈2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2년 정도를 사용하였습니다. 이제 2년 정도 사용한 결과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30sec | F/5.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0:57:31

 사리스의 캐리어들은 라이프타임 워런티 입니다!!!

근데 이거 떨어지면 워런티고 뭐고 다 망치는거예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3sec | F/5.0 | 0.00 EV | 3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1:50

부피도 나름 작은 편이고 무게도 그냥 한 손으로 슥슥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5sec | F/2.8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4:35

차체에 닿는 부분은 이렇게 고무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차가 지저분할 때 캐리어를 설치하면 차체에 스크래치가 생깁니다.

사용하시기 전에는 닿는 부분이라도 깨끗하게 닦고 사용하세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5sec | F/2.8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4:57

보기에는 조금 허술해보일 수 있지만, 튼튼합니다. 믿을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5sec | F/2.8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5:06

미국산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5sec | F/2.8 | 0.00 EV | 5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5:20

탑튜브를 고정하는 부분과 싯튜브를 고정하는 부분이 있어서

나름 자전거의 움직임을 최소화 했습니다.

혹시나 싯튜브에 펌프를 달고 계시는 분들은 펌프때문에 살짝 귀찮지만 펌프를 떼셔야 합니다.

안떼면 프레임에 기스납니다.ㅡㅡ;;;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5sec | F/2.8 | 0.00 EV | 5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5:54

요롷게 잠급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60sec | F/2.8 | 0.00 EV | 3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8:38

이거슨!! 몰튼을 위해서 특별히 구매한 아이템!!

탑튜브가 없는 자전거를 캐리어에 달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툴레나 다른 제품은 고리가 열려있어서 살짝 불안한데,

사리스의 제품은 고리가 완전히 닫히는 구조입니다.

당연히 이거 사야죠!!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30sec | F/2.8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2 21:08:58

굳굳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7:08 06:12:50

차에 달면 이렇게 달아집니다.

각 고리마다 upper, side,라고 쓰여있어서 헷갈리지 않습니다.

글씨가 잘 안보이면 큰 것 부터 위에 걸면 됩니다.

고리는 고무로 싸여있어서 차체의 손상을 최소화 합니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7:08 06:12:31

저 막대기는 저렇게 매달립니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3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7:08 06:22:16

자전거를 달고나서 백미러를 보면 이렇습니다.

로드는 조금 더 나옵니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4.3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2:07:08 06:22:21

조수석 쪽 미러에도 자전거는 안보입니다.

특별히 자전거 달았다고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로드는 살짝 나오니까 살짝 신경 쓰세요 ㅋㅋ)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4.3mm | ISO-500 | Off Compulsory

로드를 달면 이렇게 됩니다.

 

 

 

 

이 제품을 써오면서 느낀 점은.. 앞바퀴를 고정시키는 장치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끈이든 뭐든 꼭 사용하세요. 바퀴가 휙휙 돌아갑니다.운전하는데 뒤에서 핸들이랑 바퀴가 돌아가면 되게 거슬립니다. 안전운전하셔야죠.  그리고.. 자전거가 측풍에 약하다면 차가 잘 안나갑니다. ㅋㅋㅋㅋ 몰튼을 달고 다니면 저항이 잘 없는데, 마돈을 달면 저항이 있습니다. ㄷㄷㄷ 특히 코스믹으로 바꾸고는 저항이 제법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속도로 올릴 때는 바퀴를 차에 넣고 달립니다. 차가 안나갈 정도의 저항인데 휠에도 좋을리 없다는 소심한 생각에 그리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또.. 가끔 참 아쉬운 점은 캐리어에 잠금장치가 없습니다. 자전거를 매달고 어디 밥이라도 먹을라치면 자전거 내려서 식당에 가지고 가야합니다. 쿨럭.. 이거 은근 귀찮습니다. 그리고~ 이거 두 대 싣는 모델보다 3대 실어지는 모델이 더 좋습니다(사리스본즈 RS모델). ㅋㅋㅋㅋㅋㅋㅋ 아앍!!! ㅋㅋ 고정방식이나 좀더 튼튼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3대 사면 자전거 셔틀 될까봐 두 개짜리 샀는데, 세개짜리(사리스본즈RS)가 좋습니다. ㅋㅋㅋ

 

쿨럭..;;; 마무리가..;;;

암튼 그렇습니다. ㅋㅋㅋ

 

 

 

 

Comment List

  1. Favicon of http://blog.freethesky.net BlogIcon Scaldi 2013.07.17 17: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장금장치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하겠네요 ^^ 잘보고 갑니다 ㅎ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3.07.18 00: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녕하세요^^

      정 불안하면 철끈으로 된 긴 자물쇠를 채우는 방법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것도 그리 튼튼한 것은 아니라서.. 그냥 빼서 들고 가는게 제일 안전하지요.^^

  2. 곰웅쯔 2013.07.21 12:4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루프.달면 자동세차.시망
    추천머겅 팬덩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3.07.21 23:3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괜찮아. 자동세차.. 차 가지고 있는 동안 해 본 적이 없엉. ㅋㅋ
      앞으로도 개속. ㅋㅋㅋ

      추천은 굽신~

  3. Favicon of https://gloria1004.tistory.com BlogIcon 천사친구 2013.11.19 10:1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글 잘 보고 갑니다.
    NF소나타에 설치할 케리어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거 달면 뒤쪽 번호판을 가릴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번호판 때문에 문제된 적은 없었는지요?
    뽀대 때문이 아니고 번호판 가리는거 때문에 법적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루프형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3.11.19 19: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녕하세요 천사친구님~
      제 차 같은 경우는 번호판이 범퍼 아래에 달려있다보니, 자전거를 달아도 번호판이 가려지는 일을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마구타라는 친구가 저와 같은 모델을 쓰고, 자전거를 매달면 번호판이 가려집니다만, 아직까지는 별 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도 방금 알아보니, 경찰에게 단속을 당한다면, 벌금을 물게 된다는군요.ㅠㅠ)

      번호판이 걱정이시라면, 해당지역 차량등록사업소에 가시면 캐리어용으로 번호판을 추가 발급 받으실 수 있어요. 브라켓도 대행작업을 해준다고하니, 그 방법도 한 번 알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4. 나그네 2014.08.10 11: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올려주신 글 잘봤습니다^^ 올려주신 글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 마지막부분에 보면 사리스본즈3가 더 견고하게 고정이 된다고 올려놓으셨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검색을 하면서 둘다 비교해봐도 본즈2와 본즈3의 고정방식은 동일한 것으로 보이던데요. 혹시 어떤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알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4.08.16 19: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제가 요즘 블로그에 소홀해가지고 답변이 늦었습니다.ㅠㅠ

      아. 제가 잘못알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가지고 있는 제품이 본즈3인줄 알았는데, 본즈 RS였습니다. ㅠㅠ
      본즈3는 말씀하신대로 본즈2하고 구조가 재질이나 모두 똑같습니다.
      틀린 정보 죄송합니다. ㅠㅠ

 

몇 년 전인가부터 자전거용 후미등이나 전조등이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실리콘은 여태까지 사용해오던 고정방식을 벗어나서 핸들이나 싯포스트의 직경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장착을 할 수 있고, 모양도 예쁘게 나와서 많이 많이 팔렸다지요. 뭐.. 저는 나름 클래식함을 '추구만'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써보고 싶었습니다. 가볍기도 하고 밝기도 많이 밝아졌거든요. (뭐.. 라이트는 아직 실리콘 타입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 놈의 컨셉 때문에 몰튼에는 달 수가 없었는데, 마돈이라는 녀석이 생기면서 저의 눌려있던 욕구가 폭발했습니다. ㅋㅋㅋ 마돈에는 신기술(?)을 써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클래식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카본 휠도 질러보고 3T로 콤포넌트 맞춤 놀이도 해보고.. ㅋㅋ 실리콘 라이트에, 이번에는 실리콘 후미등까지 지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몰튼에 쓰던 캣아이를 옮겨가며 쓰고있었는데, 이것도 귀찮더라구요. ㅜㅜ 그러던 차에 원동샵에서 케이스가 없으니 저렴한 프렌들리 프라이스로 제공받에 이 녀석을 입양해왔습니다. 우너동브라더 썡유요. ㅋ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06:15 21:28:31

케..케이스가 없... ㅋㅋㅋ

어차피 뜯어 버릴 꺼니까 없어도 괜찮습니다. ㅋ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06:15 21:28:55

생김새는 대략 이렇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06:15 21:29:12

고리에 걸기만 하면 고정은 끝.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06:15 21:30:16

조금 무섭긴 합니다만 플라스틱 부분을 실리콘에서 뽑아내면 배터리가 나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34.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3:06:15 21:32:33

캣아이의 밝기.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2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3:06:15 21:33:02

노그의 밝기.

 

 

 

 

캣아이도 도로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는 충분합니다. 일단 LED 개가 반짝반짝 비춰주니까요. 근데, 이 노그는 한 발이 세게 터뜨립니다. '파팏' '파팏' 한발이기는 하지만 밝기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셉니다. 직접 보면 눈에 잔상이 남습니다. 그리고 눙물이.. ㅠㅠ

 

워낙에 기능이 많은 물건이 아니다보니 포스팅은 간단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캣아이보다 저렴하게 구입했지만은.. 일단 무게도 가볍고. 자전거랑 조금 더 일체감도 있고. 개인적인 단점이랄 것 같으면.. 모드가 너무 많습니다. 저는 그냥 항시, 점멸, OFF. 이 세가지면 되는데, 필요이상으로 많은 모드가 있어서 끄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것입니다. 꺼졌나 싶어서 보다가 눈뽕 맞는 경우를 겪게 될 것입니다. ㅋㅋ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6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3:06:15 21:36:02

장착 샷~

 

 

 

 

노그 후미등이야 워낙에 팔린지 오래되었고, 나름 많이 팔린 모델이라서 거의 다 보셨겠지만, 막상 제가 사용해보니 괜찮은 물건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하나 더 사고 싶은데, 달 자전거가 없어요. 그냥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ㅋㅋ

 

그럼..^^

 

 

 


5월은 아무래도 저에게 지름의 계절인가 봅니다. 자동차 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아마도 자전거 용품을 지름으로써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날도 따뜻해지고 하니 다시 자전거를 타고 싶어서 용품을 새로 장만하였습니다. 머.. 지금까지 써오던 것들이 많게는 5년까지 써왔으니.. 바꿀 때도 되었습니다. 라고 핑계를 대어봅니다.


용품의 컨셉은 '블랙'!!!!


이번 편에는 자전거를 탐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헬멧'입니다. 


자전거 동호회에 가 보면 헬멧을 의무화한다, 그럼 안된다.. 의견이 갈립니다만, 모두 동의하는 것이 '안전을 생각한다면 헬멧을 쓰자'입니다. 제가 속해있는 울산미니벨로 동호회도 헬멧을 강제하지 않습니다만, 권유하고 있습니다. 뭐.. 부매니저인 제가 헬멧을 잘 안써서 그렇다고...;;;; 쿨...럭... 네. 이제 샀으니까요. ㅋㅋㅋ


저는 여태까지 3개의 헬멧을 썼습니다. 처음은 벨 스윕 R. M 사이즈, 두번째는 캣라이크 위스퍼 M사이즈, 이번에 지른 것이 레이져 제네시스입니다. 스윕은 잘 맞는 편이었지만 이마가 조금 아프고 버섯간지라 방출... 캣라이크 위스퍼는 S를 샀어야 하는데 M을 사는 바람에 사이즈 문제로 한 번 쓰고 방출... (갸앍!!) 이번에는 사이즈 대 성공!! 디자인 대성공!! 완전 만족합니다.


헬멧을 고르실 때 어느것이 머리에 맞는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느낀바로는 자기 머리에 맞는 헬멧은 머리에 써서 조였을 때 특별히 아픈 듯 닿는 부분이 없고, 불편하지 않은 것이 맞는 헬멧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저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요~ 저는 예비군 모자 넉넉하게, 56호 씁니다. ㅋ OGK의 M 사이즈 헬멧-모델을 가리지 않습니다-을 쓰면 이마와 뒤통수가 닿습니다. 양 옆은 공간이 있구요. 이건 맞지 않는거예요. 이거 쓰고 라이딩하면 이마가 아픕니다. 안됩니다. 하지만 보기에는 잘 어울립니다. 동양인한테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하지만 X.


그리고 암본좌가 써서 엄청나게 팔린 지로 아트모스. 저는 이 헬멧 M 사이즈를 쓰면 전체적으로 딱 맞습니다만 관자놀이에 압박이 있습니다. 이것도 쓰면 안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관자놀이가 아파요. 짱구엄마 꿀밤 맞으면서 라이딩을 할 수는 없... 뭐..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숟가락 신공을 사용하면 쓸 수는 있습니다. ㅠㅠ 이것도 머리에 들어가기만 한다면 멋진 헬멧입니다.


또.. 스페셜라이즈드에서 나온 헬멧인데.. 이름이.. 에스웍스였나? 이것도 제법 편하긴 했습니다만.. 쓰자마자 주변에 큰 웃음을 주면서 패스.ㅜㅜ 이 헬멧은 사람을 많이 가리는 헬멧이었던 듯...;;;;


그래서 고민하던 중. 레이저 제네시스를 써보았는데.. 이런... 불편한 구석 없이 완전 편합니다. 버섯간지도 아니예요!! 헬멧의 귀 쪽 부분을 보면 급한 경사로 끝나는 모양이 있고, 완만한 경사로 끝나는 모양이 있는데 대체로 완만한 경사로 끝나는 헬멧은 버섯이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제네시스가 그 중 하나구요. OGK 계열도 완만합니다. 반대로 아트모스는 갑자기 뚝 끝납니다. 안 어울리면... 아...;;;



어머. 이건 사야해.


네. 그래서 샀습니다. 쿨럭..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50sec | F/2.8 | 0.00 EV | 4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1:59

하앍하앍!!!
두근두근!!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30sec | F/2.8 | 0.00 EV | 47.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2:26

쨔잔!!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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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들어있습니다. 센스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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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에디션이라는데.. 전 그냥 색이 딱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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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을 요래요래하면 머리에 맞게 조여지고, 풀어집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5sec | F/2.8 | -0.33 EV | 70.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7:14

라이딩 중 통화는 위험합니다. 여기에 이어폰을 꽂고 통화하세요!! ㅡㅡ)=b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13sec | F/2.8 | -0.33 EV | 70.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7:40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0sec | F/2.8 | -0.33 EV | 57.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8:02

내피는 뜯어서 세탁할 수 있구요. 갯수가 많지는 않지만 포근포근 감싸집니다.ㅋ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5sec | F/2.8 | -0.33 EV | 70.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8:15

다이얼을 돌리면 요 철심이 움직이면서 머리 전체를 감싸주는 방식이라고 제조회사에서 말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30sec | F/2.8 | -0.33 EV | 60.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5:31 02:59:16

좌우가 다른 색인 턱끈!! 착용샷이 궁금하시면 여기에 본인 얼굴을 합성해 보시라는 의도에서..;;;





죄송스럽게도 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위하여 착용샷은 없습니다. 네. 그게 서로 좋습니다.


착용했을 때 바람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시간도 시간이고 새 헬멧이 땀에 젖는걸 보기 싫어서 선풍기 바람으로 대체해 본 결과.. 위스퍼 보다는 조금 적지만 충분합니다. 위스퍼가 모양은 좀 특이하지만 바람하나는 진짜 잘 들어옵니다. 굳. 아..;;;딴데로.. 통풍성능은 괜찮습니다. 통풍성능 괜찮고 머리에 딱 맞으니 이 헬멧으로 저는 계속 가야겠습니다. 혹여 나중에 다른 헬멧을 고른다면 위스퍼 S 사이즈를 사겠어요.ㅋ


제 몸 자체가 이것 저것 가리는게 많아서... 몸에 딱 맞는 것들을 찾으니 가격이...;; 그래도 기왕 재밌게 자전거 타려는데 몸에 맞는 것으로 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ㅡㅡ)=b. 통장은 잠시 잊었습니다. ㅋㅋㅋ


이제 얼른 쓰고 라이딩 가야 되는데 이베이질한 신발이 오지를 않습니다. 언제쯤 오려나요... 로드 용자들 따라다니려면 조금이라도 빨리 라이딩에 합류해야되는데...


이상. 저의 헬멧 구입기도 아니고 자랑도 아닌... 정체불명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다른 용품 글에서 뵙겠습니다.


꾸벅.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니 주제도 없고, 내용도 없는 이상한 글이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Unknown | 1/25sec | F/2.8 | -0.33 EV | 31.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5:31 03:04:47

검정에 흰색이 아닌 핑크를 고른 이유는 저.. 져지 때문이라는 훈훈한 소문이....쿨럭..



어? 그러고 보니.. 고글이 요기잉네..

2탄은 오클리 레이다 되겠습니다. 아놔 강제로 2탄 결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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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wonjong.blog.me/ BlogIcon 우너동 2012.05.31 13: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올~ㅋ 전설의 라파 졎이...ㅋㅋㅋ

    왜 레전설이냐믄..."입은걸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라고나고나고라 할까???

  2. 적절남 2012.06.09 2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변신하고 나타날 날이 기대된다... ^^

    언제 제대로 복귀 하냐능??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2.06.09 23: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아!!

      일단 6월 말쯤이나 7월 초에 물놀이 번개 치려면 그 전에 체력 만들어놓으려고 곧 나갈 것 같아요. 그래도 일요번개는 무리인듯요.. 그 사람들 너무 무섭게 타요 ㅋㅋ


중구에 사는 형이 중구에서 자전거 등록과 보험을 들어줬다고 자랑을 하길래, "복지 동구"의 구민으로서 (ㅋㅋ) 찾아보았습니다.아니나 다를까 동구도 있습니다. 지난 2월 부터 적용이 되었습니다. 오오..이런 것도 해주다니. 동구도 자전거 등록해요!! 언능!!


울산 동구 주민(주민등록상)이면 누구나 다 보장 받을 수 있구요. 보장기간은 12년 2월부터 13년 2월까지 입니다. 동구주민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되니 따로 가입하실 필요 없구요. 피해정도에 따라서 보상금의 범위가 달라지니 이 부분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아.. 원본 붙혀넣는게 제일 편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쿨럭.. 어쩔 수 없습니다. ㅠㅠ


원본 링크입니다.



친한 친구(혼수쵸코)의 자전거 사진을 찍었습니다. 시작은 장난으로 했는데, 찍다보니 많이 찍었더라구요. 자전거 쪽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피아랑'이 찍어서 포스팅 하는 식으로 찍어보려고 했었는데요. 워... 전 그렇게 못찍겠습니다. (아랑아... 대단하다는... 난 못하겠다ㅋㅋㅋ) 한 바퀴 돌고나니 더 이상 찍을 게 없더라구요. 아마 아랑이가 찍었으면 더 많이 찍었을 듯... 유명한 블로거는 그냥 되는게 아닌것이었죠.^^

비토.. 지금은 미니 스프린터로 쓰기에 워낙 좋은 프레임들이 많고, 크로몰리도 많이 보급되어서 하이텐 프레임은 한 발 뒤로 물러나있지만,(아니 쓰찌 않는다는게 솔직한 표현이겠지요) 친구가 비토를 살 적에는 충분히 괜찮은 업글 베이스였답니다. 크로몰리 빌리온 프레임이 국내에 들어오려고 할 때였으니까요.^^  이 자전거는 흔히 '철티비'라고 불리우는 자전거의 주 소재인 하이텐강 소재입니다. 강도는 약하다 할 수 없지만 굉장히 무겁죠.. 네. 많이 무겁습니다. ㄷㄷ 저도 크로몰리 모델이 들어오기 전에 빌리온 하이텐 모델을 탔었습니다. 철프레임(크로몰리 포함)의 얇은 선은 뭔가 끌리니까요^^ 무게는 이미 포기해서 좀 많이 나갑니다. 제 몰튼이랑 비교했을 때,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이거나 비슷한 것으로 보아 13kg 내외가 아닐까 합니다.

프레임 무게 뿐 아니라 현재 보기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25.4mm의 싯포스트...;;; 대세는 27.2죠.. ㅋ 또.. 뒷 허브는 135mm.. 엠티비 허브를 쓰라는 말인데.. 비토에 엠티비 허브는 잘 사용하지 않죠.. 나름 스프린터로 업글하는데요..
그래도 쵸코는 마구마구 아껴주고 있습니다. 아마 첫 자전거라서 정이 많이 든 듯 합니다. 아님 그냥 귀찮아서 일지도요...ㄷㄷ

이 비토는 굉장히 저렴하게(?) 구성을 갖춘 세팅입니다. 딱 본인에게 필요한 것만 업그레이드를 한 경우입니다. 저도 좀 보고 배워야 할 듯..;;; 그렇다고 한들.. 프레임하고 헤드셋 빼고는 전부다 바꿨습니다. ㅋㅋ 그리고 가죽을 좋아하는 영혼인지라 본인이 손수 가죽으로 여기저기 꾸며놓았습니다. 꼼꼼한 바느질에 다들 깜놀했지요.. ㄷㄷ

제가 콜나고 타던 시절에 매일 학교에서 공부는 안하고 둘이 자전거만 같이 타던지라..
저도 이 비토에 나름 애착아닌 애착이 있습니다. ㅋㅋ 우앙 이제 그 때처럼은 탈 수 없을꺼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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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가 긴 체형이라 아무나 탈 수 없는 피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줘도 타기 싫습니다. ㅋㅋㅋ 여행을 갈 계획이 있어서 짐받이를 달아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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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으로 만든 탑튜브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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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작 가죽 통짜 바테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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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스테이 가드도 수제작..



요기 비토에는 제가 쓰던 물건들도 제법 보이더군요. 저도 나름 빈티나던 시즌이라 최대한 저렴하게 넘기려고 했는데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지금이라면 그냥 줄 수 있는 것들인데.. ㅠㅠ 그래도 오랫만에 보니까 기분이 상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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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 가죽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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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 105레버. 상태가.. 많이 상했구나.. ㅠㅠ 둘이서 광낸다고 닦아대던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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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 사의 뮤턴트 퀼스템



전체적인 구동계는 105 구성입니다만.. 특이한 점은 STI레버가 구형인 9단 105, 허브가 카프레오 9단입니다. 카프레오는 시마노에서 미니벨로용으로 만든 9단 로드 구동계 라고 알고있습니다. (틀리면 지적해주세요~) 특이한 점은 카셋 이빨 수가 9T부터 시작 한다는 것입니다. 9-10-11..이런 식으로 진행 됩니다. 큰 차이가 날 것 같지 않지만 451인 비토에 53에 9T 물리면 대략 로드랑 비슷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괜찮은 아이템입니다만 요즘 구하기가 쉽지 않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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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스탠다드 크랭크 170mm 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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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는 잉글리쉬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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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 105 뒷드레일러인데 변속트러블 없는 것을 보니 섞어서 사용해도 괜찮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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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앞드레일러는 28.6짜리 FD아답터를 사용해서 장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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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은 웰고 마그네슘 페달. 룩 델타 클릿을 사용하고, 무게가 굉장히 가볍습니다만.. 상처가 잘난다고 하더군요.^^



비토는 캘리퍼 브레이크가 달려있지 않고 V브레이크 방식입니다. 여기에 로드용 레버를 달면 브레이크 케이블의 당겨지는 비율이 달라서 엄청난 칼세팅이 아니면 잡히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것이 트레블에이전트 또는 캔티 브레이크 입니다. 쵸코는 보기에 예쁜 캔티 브레이크를 달아놓았습니다. 모델은 텍트로 오닉스. 지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나름 인기있는 브레이크였는데 말이죠.. 흙..

카프레오는 로드 구동계다보니 뒷 허브가 130mm입니다. 헌데 비토는 135mm의 허브가 제 규격이죠.. 그래서 양쪽에 적절한 스페이서로 공간을 메워놓았습니다. 바퀴 한 번 빼면 끼울 때 고생이.. ㄷㄷ 어지간해서는 빼기 싫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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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흔들렸는데.. 이것 밖에 없어서요.. ㅠㅠ 텍트로 오릭스 캔티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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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치 헤드셋 사이에 캔티에서는 꼭 필요한 케이블 행어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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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사이즈의 싯클램프와 뒷 브레이크 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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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브레이킹능력은 패드로 커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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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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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탠드용 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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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받이, 물받이용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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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튜브쪽에도 짐받이용 구멍이 있으면 장착이 쉬운데 구멍이 없어서 클램프로 조여놓았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짐받이용 구멍이 나있는 싯클램프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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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프라이데이의 에어프라이데이 순정휠셋입니다. 451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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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22 림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sec | F/2.8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3:06 21:48:49

요즘은 듀라노에게 자리를 넘겨준 슈발베의 스텔비오



가볍게 시작한 포스팅이 제법 길어졌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많이 보이구요. ㄷㄷㄷ 그래도 친구 자전거 오랫만에 요기조기 들여다보니 예전에 중고로 힘들게 장터링해서 이것 저것 배워가며 업글하던 생각도 나고 해서 좋습니다. 헤헤~ 이럴 줄 알았으면 아랑이 블로그 가서 어떻게 쓰는지 좀 보고 올 걸 그랬나.. 싶다가도 저는 제 스타일이 있으니까요..^^

같이 자전거 좀 타야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둘 다 바쁠 시기인지라.. 흐허헝..
내일 기회되면 같이 한 번 타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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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언제 갈꺼냐~ ㅋㅋ



아. 그리고 혹시나 쵸코가 이거 본다면 이 말은 꼭 해야겠습니다.

"우리 인간적으로 자전거 좀 닦자....그리고 잘 되자꾸나 ㅋ"

Comment List

  1. Favicon of http://gomwoongz.tistory.com BlogIcon 곰웅쯔 2011.03.16 13: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잘 읽었소- 옛 이야기가 만쿠만
    요즘은 많이 변했지만 뭐 그래도 사람사는 곳은 어디든 다 거기서 거기-
    그나저나 리어 휠 잘 꼽혀 있덩가? 신경안쓰고 그냥 꼽았던거 같은데-

    • Favicon of https://woomzip.tistory.com BlogIcon 광현™ 2011.03.17 03:4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뭐.. 이 녀석이나 나나 비슷한 시기에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으니까 ㅋㅋㅋ 둘 다 동시에 미쳤지. ㄷㄷㄷ
      리어휠.. 별말 없는 걸로 보아서 괜찮은거 같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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