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브

(3)
핸들 허브 스페이서를 끼웠습니다. - 헝그리 튜닝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서 저의 노랑이 엔진 소리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거라고 믿어보고 싶지만.. Aㅏ... 그래서 보낼 때 보내더라도 재밌게 놀고 보내자!! 라는 마음으로 해보고 싶었던 것을 저렴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절대 비싸면 안됩니다. 안전에 관계된 것이 아니라면 명품이나 정품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차에 옮겨 달 수 있는 것이면 조금 가격이 나가도 괜찮습니다. 를 조건으로 한씩 소소하게 질러보았습니다. 며칠 전, 방안에 굴러다니던(왜?) 스파르코 '몬자' 반마핸들을 차에 달았습니다. -핸들 사이즈 변경은 구변사항입니다. 구변 하세요~- 근데 제 시트가 일체형 버킷이라서 반마를 했는데도 핸들이 살짝 멀더라구요. 제가 몸에 비해서 팔이 좀 짧은 편이기도 하지만.. 일..
FREJUS PISTA - 프레주스 피스타 음.. 제목부터 굉장히 어렵습니다. 외국어를 우리말로 적어야 하다니..ㄷㄷ 대략 저 정도면 될 듯합니다. ㅋㅋㅋ (죄송..) 이 자전거는 동호회 동생인 '케이'군이 가지고 있는 자전거입니다. 어느 날, 케이가 70년대 피스타 모델을 샀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아아... 저도 80년대 콜나고를 가지고 있었지만 70년대라니요.. ㄷㄷ 하지만 평소에도 자기 주관이 뚜렷한 녀석이라 알아서 잘했겠지.. 하면서 전화를 했는데.. 헐킈. 허브가 '쉐리프스타'랍니다. 일단은 잘샀다고 하고 구경구경~ 그 때는 뭔가 어색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몇 가지 바뀐 것들이 있어서 거의 완성형에 가까워진 듯 합니다. 림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고 하지만, 구할 수 없으니까요. 있는대로 써야지요.ㅠㅠ 저도 클래식한 물건들을 좋아하지..
[08.07.19] 하염없는 정비놀이 난 집에만 있었다. 호의주의보 때문에.. 7월 19일.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북악 가기로 했었는데.. 일어나보니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에이.. 북악 못가겠다 싶어서 그냥 다시 자버렸죠. 조금 있다가 다시 일어나니.. 12시 쯤.. 모카도 일어난 것 같습니다. 얼레? 근데 문자가 하나 와 있네요? 아놔... 나보고 어쩌라고.... 난 지금 서울이란 말이다....ㅠㅠ 물론 진행하는 사람들도 오죽하면 연기했을까 싶지만.. (호의주의보는 뭐임? ㅋ 전 호의적이지 않다는..;;;;; ㅡㅡ) 우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이 문자를 보니 부스동 분들도 생각이 급 나더라는..;;; 이 분들도 출발하셨을텐데... 에효....ㅠㅠ 에잉.. 기왕 이렇게 된 거.. 모카랑 놀다가 가기로 합니다. 물론 비가 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