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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다이캐스트

[1/43] 핫휠 페라리 458 스파이더 리뷰 (HOT WHEELS FERRARI 458 SPIDER)

by KWANG HYUN 2020. 8. 15.

아무래도 차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다이캐스팅에도 관심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어릴 때는 박스로 몇 개씩 있었다고는 합니다만 지금은 전부 사라졌구요. 다시 재미삼아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모으는 사이즈가 1:43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사이즈이기도 하구요. 놓을 공간에 제약이 있다보니 18이나 24 같은 비율은 몇 개 놓을 수 없어서 43으로 했습니다. 64도 잠시 고민했었는데, 64는 디테일을 조금 포기하는 부분이 있어서 43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실제로 가지고 있던 차를 모으려고 해봤습니다. 몇 가지는 구할 수 있었습니다만, 국산차쪽은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가지고 싶은 차들이나 예쁜 차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된 핫휠즈(HOT WHEELS)의 페라리 458 스파이더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핫휠즈는 원래 64모델이 더 많이 보이고 약간 아메리칸 머슬 위주로 많이 봐오던 회사라서 조금은 조심스러웠지만 워낙 오래된 회사이고 해서 믿고 사보았습니다. 

 

 

금액은 저렴했지만 박스의 포장이 좋습니다. IXO의 저려미 버전의 포장을 보다가 이런 좋은 포장을 보면 버리기는 조금 아쉽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도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석 미러가 유격이 있어서 따로 고정을 해주었습니다.

 

 

 

 

디테일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10만원 이상의 비싼 모델들은 구입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2만원대에 이 정도면 저는 만족합니다. 데테일을 원하면 큰 모델로 가야지요.

 

 

 

 

제가 좋아하는 5스포크휠. 실제로 저는 4대째 5스포크의 휠을 자차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창문이 살짝 열려있는 모델이 있는데, 하드탑이면 먼지문제가 있겠지만 이 차는 스파이더라서 괜찮습니다.

 

 

 

 

전면부 아래 그릴쪽은 조금 아쉽게 되어있습니다.

 

 

 

 

직접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범퍼 하단쪽 마감이 조금 아쉽게 되어있네요. 그래도 범퍼아래 디퓨저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실내도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입문하는 저에게는 충분히 좋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사진을 몇 장 찍고, 빨간차 진열 라인에 넣어놓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다시 팔 생각이 없어서 케이스는 그냥 바로 버리고 진열장에 넣어버립니다. ^^ 

혹시나 이 모델에 관심 있으신 분이시라면 금액대비 충분히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40대 정도 가지고 있는데, 시간이 되는대로 하나씩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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