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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다이캐스트

[1/24] 자다토이즈 분노의 질주 쉐보레 콜벳 리뷰 [JADA CHEVROLET CORVETTE 1966. FAST & FURIOUS]

by KWANG HYUN 2020. 9. 16.

안녕하세요. 야옹술사입니다.

 

이번 리뷰는 저에게 몇 개 되지 않는 1/24 비율의 다이캐스트입니다. 한동안 43 사이즈 사진만 찍다가 24 사이즈를 찍으니 확실히 볼 게 더 많더라구요. 18 비율은 더 볼게 많던데 결국은 비용과 공간의 문제가 있어서 아쉽게도 더 모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차는 제가 분노의 질주를 보다가 '레티가 타고 나오는 저 차 콜벳인데 엄청 예쁘게 튜닝했네?'라고 생각하다가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베이 셀러가 있어서 바로 지른 물건입니다. 네. 충동구매했어요. 

 

JADA라는 회사의 제품인데, 영화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은근히 많은 회사입니다. 쥬라기 공원의 랭글러도 있고 분노의 질주의 다른 차들도 있습니다. 그린라이트라는 회사에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나오는데 한 번 비교해보고도 싶네요.

 

 

이 옆라인이 너무 예뻐서 살 수밖에 없었어요. 거기다가 검은색 휠에 서스 튜닝까지 딱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순정 버전이었으면 안 샀을 거예요. 저 롱노즈 숏데크 바디는 진짜 마음에 듭니다.

 

 

펜더 라인에 살짝 걸칠 정도로 내린 서스도 좋구요. 확실히 1/24라 디테일이 더 좋습니다.

 

 

전면은 제 스타일 아닙니다. 팝업 라이트가 올라오면 더 별로구요. 라이트는 열리지 않습니다.

 

 

올드 콜벳 하면 떠오르는 스팅레이와는 다릅니다. 스팅레이는 뒷유리 가운데 부분이 끊어져서 두 개로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구분하는 거 맞죠? 

 

 

저는 저 도어 윗부분이 루프로 파고드는 저 디자인도 너무 멋집니다. 

 

 

이 사진 한 장이면 이 차 설명됩니다. 네.

 

 

후드가 열리고 간단하게 엔진이 표현되어있습니다. 아마도 8기통 엔진일 텐데 제법 안으로 밀려들어가 있습니다. 

 

 

좌우측 도어도 열리구요. 스티어링 휠이 조금 아쉬운 느낌인데 나머지는 좋습니다.

 

 

시트 형상이나 따로 튜닝된 스위치, 뒤쪽의 노스 통으로 추정되는 것도 잘 되어있습니다. 이런 거 보니 24 사이즈 뽐뿌가 오네요. 

 

 

도어트림도 잘 되어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렇게 생긴 문이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인 라인이 너무 예쁘고 색상 조합도 좋아서 바로 질러버린 자다의 분노의 질주 레티의 쉐보레 콜벳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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