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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사라지기 전에 다녀온 경주 나들이. 오늘은 친구 마구타하고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마구타가 만든 자동차 동호회가 있는데, 만든지 얼마 안되어서 활동이 저조합니다. 그리하여!! 번개에 저도 참석해봅니다. 그래서 참석자는 2명!! ㅋㅋㅋㅋ 오늘 번개의 목적은 경주 단풍구경, 카트 타기 입니다. 카트는 한 번도 안타봤었는데, 제법 기대가 큽니다. 마구타가 만든 자동차 동호회 - 울산시 자동차 동호회(정직정직 열매를 먹은 동호회 이름입니다.) 아침에 마구타를 만나서 살랑살랑 바닷길을 따라 경주로 갑니다. 주말이라 차가 많기도 하고, 그냥 구경이나 하면서 적당히 갑니다. 어느 새 달리다보니 문무왕릉이네요. 여기는 한참만에 왔는데, 새로 터널이 생겼더라구요. 터널 없을 때는 자전거로 업힐을 구비구비 넘어야 했는데, 이제 그 언덕도 기억에만 남아있겠네요.. 2013. 11. 18.
[1/18] 마이스토 1/18 허머 H1 리뷰 (MAISTO HUMMER H1) 저는 언제부터 차를 좋아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자동차만 가지고 놀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 43:1 정도의 자동차를 200여대 정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친구들 다 퍼주고 지금은 하나도 없답니다. 아.. 그거 잘만 챙겨놓았어도.. ㅠㅠ 아무튼.. 지금도 이모들 만나면 "아직도 차 좋아하니? 튜닝 그만해야지~"라고 종종 하십니다. 튜..튜닝은 어떻게 아시는거지? ㅋㅋㅋㅋ 머. 어찌되었든 어릴때나 지금이나 자동차 만지작거리는건 똑같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회사옆 콧코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를 제외한 인원들은 쇼핑을 하러 갔는데, 매번 갈 때마다 저만 왕창 지르던 기억이나서 오늘은 지르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을 했지만..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쿨럭... 대단한 건 아니고. .. 2013. 11. 16.
[New EF 2.7] 앞유리 교체 제가 중고로 업어온 뉴이엪은 앞유리 상태가 영 별로였습니다. 일단 잔기스가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유막 대폭발이었구요. 틴팅이 그냥 검은 필름을 입힌 것 처럼 열차단이라던가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틴팅을 새로 하려고 했는데, 원판이 나쁜데다가 틴팅 좋은거 해봐야 답도 없을 것 같고.. 일단은 참고 타보기로 합니다. 얼마 전 비오는 날 밤에 간절곶에서 돌아오는 길에 제 차는 앞유리에 유막이끼어서 앞이 안보일 정도로 뿌옇게 된 적이 있습니다. 그 며칠 후, 저는 깊은 빡침을 이기지 못하고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유리막 제거를 해버립니다. 유리막 제거를 하면 야간 시인성이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역시 유리막을 제거하고 나니, 시워~ㄴ한 시야는 들인 돈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 2013. 11. 14.
[New EF 2.7] 센터페시아 교체 안녕하세요!! 요즘 이엪에 관련된 포스팅이 많습니다.^^ 하나씩 제대로 만들어서 타는게 목표!!입니다. 그러다보니 한 동안은 이엪에 관련된 포스팅이 주욱~ 이어질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오디오 데크를 교체 했습니다. 데크를 교체하고나서부터 계속 눈에 거슬리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거슨.. 전 주인 분이 센터페시아에 네비를 매립했던지.. 센터페시아를 잘라놓아서 주변이 휑하게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좀 참고 타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주문!! 오늘 장착하였습니다. 아앍!! 주변이 마음에 안듭니다. ㅠㅠ 막내형이랑 통화를 하고 명성에 갑니다. 여기는 제가 20살때부터 가는 센터입니다. 10년이 넘었네요 ㅋㅋㅋ 몇 년 전부터 수입차도 하고 있어서 더욱 바빠진.. 암튼. 명성에 갔습니다. 아.. 오늘 손님이.. 2013. 11. 4.
[New EF 2.7] 오디오 데크 교체 [DENON DCT R-1] 이에프를 가져올 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테이프가 들어가는 오디오 데크였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제 취향이 아닌 4구 레벨미터가 있었지요. 거기다가 테입데크를 만회하려는지 AUX 선이 나와 있었는데, 이게 센터페시아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는게 영 보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들을 바로 바꾸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봅니다. 파나소닉의 테이프 데크와 4구 레벨미터 ㄷㄷㄷㄷ 물론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데크가 있었는데, 그 데크의 이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데크가 데논 DCT 시리즈더군요. 요즘에 나오는 데크들은 화려한 디스플레이 창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대다수인데, 저는 그런 화려한 데크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 2013. 11. 3.
캠핑의자를 구입했습니다. [레져맨 로우체어] 안녕하세요. 진짜로 오랫만에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뭐.. 회사도 바쁘고 차도 바꾸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잘 보내고 있는지라.. 포스팅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딱히 포스팅 거리가 없기도 했구요. ㅠㅠ 지를 돈이 없습니다. ㅋㅋㅋ 작년부터인가 캠핑 붐이 일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아부지랑 종종 다녔던지라.. 그게 그렇게 끌리지는 않았었고, ㅋ 캠핑붐의 여파로 주말 퇴근길이 꽉 막히게 된 이후로(퇴근길이 캠핑장 근처에 있음) 캠핑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가까운 친구(아이니아)가 백패킹용 캠핑용품을 하나씩 지르더니 저희도 초대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두번 같이가다보니 이게 나름 또 매력이 있습니다. 밖에서 고기굽고 떠들고.. 다른건 아이니아가 가지고 있으니까 저하고 마구타는 의자만 준.. 2013. 10. 29.
[New EF 2.7] 등록!!! 안녕하세요. 무지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머..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카메라를 들고다니기가 어려워 포스팅을 잘 할 수가 없었답니다. 이거 원... 똑딱이를 하나 들이던지 해야겠어요.ㅜㅜ 이번 포스팅은 노랑이의 뒤를 이를 자동차 입니다. 이 녀석도 완전 마음에 쏘옥 드는 녀석이구요. 한치의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ㅋㅋㅋ 원래는 이 녀석이 아닌, 신형 MD 디젤 수동을 계약해놓은 상태였는데, 이 녀석을 보자마자 바로 가져와버렸습니다. 일단 보시죵. 원래 더 이쁘게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어제 갑자기 카메라가 있어서 급 찍어 올립니다. ㅋㅋㅋ 쨔잔~ 이 차는 뒤에가 참 깔끔하게 생겼어요. 응? 반사판!!! 실내도 무난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참으로 평범해보이는 그냥 뉴이에프입니다. 네. 제가 원하는 .. 2013. 9. 21.
사리스 본즈 2 자전거 캐리어 롱텀 사용기 저는 자전거를 타는 것은 좋지만.. 라이딩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다지 즐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자전거를 탄 다음 해산하는 곳에서 우리 집까지는 대략 15km 이상의 거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처음 3~4년 정도는 그것도 재밌고 했습니다만, 어느 샌가 집으로 혼자 오는게 힘들고 귀찮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뭐.. 일한다음 자전거 타는 것도 쉽지 않은 것도 한 몫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캐리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캐리어는 크게 루프형(지붕형)과 트렁크형(후미형)으로 나누어 집니다. 루프형은 일단 멋집니다!! 뭔가 되게 좋아보이는 느낌입니다. 우왕ㅋ. 근데 이게 좀 비쌉니다. 대략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뷰론용 기본바가 없습니다... 2013. 7. 12.
Spiuk ZS11SL 로드용 카본 클릿슈즈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ㅜㅜ 요즘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적응한다고 다른 활동은 생각할 수가 없어서..ㅠㅠ 그래도!! 할건 해야하니까!! 대관령을 준비(마음만..)하는 과정의 하나로 6년동안 신은 시마노 R085를 보내주고 새로운 신발을 샀습니다. ㅋㅋㅋ 원래라면 시디가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발 볼이 넓어서 포기.. 영국의 한 회사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는 이 녀석을 골랐습니다. 이름은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지 않은 spiuk이라는 회사인데요. 뭐라고 읽어야할지.. 아직도 헷갈립니다. 가격은 10만원대에 구했는데, 무려 카본 바닥입니다. ㅋㅋㅋ 색깔도 완전 이쁘구요. 카본 바닥에 색깔 때문에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박스는 머..;;; 쨔짠~~~ 빨간색이 이쁩니다. 이런 부분의 마감은 살짝 아쉽.. 2013. 7. 2.